인도네시아 국회(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국회의원들은 새로 통과된 형사소송법(KUHAP) 개정안의 파생 정책 논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한편으로는 해당 개정안이 통과하는 대로 심의를 시작하기로 약속한 부패범 자산몰수 법안 처리를 연기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24일 전했다.. 형사소송법
정치
2025-11-26
■ 정치/외교 - 인도네시아 외교부는 조호르바루에 있는 말레이시아 이민국 시설에 구금되었던 인도네시아인 300명이 귀국했다고 발표. 아직도 수천 명의 인도네시아인이 현지 이민국에 구금되어 있음 (11월 14일, 자카르타포스트) - 최근 국민자문의회(MPR) 의장 아흐맛 무자니의 성명에 국가 정책의 일반개요(GBHN)에서 진화
2025-11-22
인도네시아 신수도 누산따라 건설 현장(사진=IKN 페이스북 페이지) 인도네시아 헌법재판소가 신수도 누산따라(IKN) 투자자들에게 최대 190년간 토지사용권을 부여하기로 한 정부 방침을 무효화하자 농업공간기획부/국토부(ATR/BPN) 누스론 와히드 장관이 수습에 나섰다. 17일 CNN인도네시아에 따르면,
2025-11-20
■정치/외교 - 전문가들은 쁘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의 취임 첫 해 다수의 해외 순방이 세계 주요 강대국과의 비동맹적 관계를 구축하려는 인도네시아의 의지를 보여주었으나 여러 차례 외교적 기회를 놓쳤다고 지적 (11월 7일, 자카르타포스트) - 매튜 다우닝 인도네시아 주재 영국 부대사는 인도네시아에서 사형
2025-11-15
2024년 2월 807차 목요집회에서 인권운동가들은 1998년 수하르또 정권을 무너뜨린 개혁 사건 당시 활동가들을 납치한 용의자로 지목된 쁘라보워 수비안또에게 조코 위도도 대통령이 4성장군으로 명예대장을 수여한 것을 비판하며 명예대장직 수여 취소를 요구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이 27년 전
2025-11-12
■정치/외교 - 대통령 집권 첫 해에 도입된 정책들은 여성 보호나 양성평등을 도외시함. 전문가들은 여성의 권리를 옹호하려는 정부의 의지 부재를 의심 (10월 31일, 자카르타포스트) - 헌법재판소(MK)는 청소년의 연령 상한선을 기존 16~30에서 16~40세로 상향 조정하는 것을 요청한 2009년 청소년 관련
2025-11-08
■정치/외교 - 분석가들은 기브란 부통령이 두 번째로 높은 국가 직책을 맡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례적인 부분 외에 실질적 업무가 부족하고, 전략회의에서 배제되며, 정책결정 참여가 최소화되는 등 의미있는 역할을 하지 못했다고 평가 (10월 24일, 자카르타포스트) - 쁘라보워 대통령은 동생이자 현 정권 거물로 통하게
2025-11-01
지난 3월, 자카르타에서 대학생들이 민간 분야에서 군인의 역할이 확대될 우려가 있는 군사법 개정을 반대하며 시위를 벌였다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권단체들은 민간인 피해자를 낸 일련의 중대 사건에서 범죄를 저지른 군인들에게 관대한 형량이 선고된 것을 문제 삼으며 1997년 군사재판법의 조속한 개정을 정부에 촉구했다. 그들은 이러한
2025-10-30
■정치/외교 - 인도네시아는 쁘라보워 대통령이 휴전 협정 체결과 가자지구 선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중동에서 새로운 위상을 확보. 그러나 이 지역의 불안정성과 인도네시아의 제한된 영향력으로 인해 즉각적인 정치적 또는 경제적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평가 (10월 17일, 자카르타포스트) - 쁘라보워 행정부의 7개
2025-10-25
2025년 10월 20일, 인도네시아 대학생들이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과 기브란 라까부밍 라까 부통령 집권 1주년을 맞아 자카르타에서 시위를 벌였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과 기브란 라까부밍 라까 부통령의 취임 1주년을 맞아, 경제법률연구센터(CELIOS)가 쁘라보워 정
2025-10-24
2025년 10월 20일, 인도네시아 대학생들이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과 기브란 라까부밍 라까 부통령 집권 1주년을 맞아 자카르타에서 시위를 벌였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이 취임 2년 차에 접어들면서 전문가들은 그의 포퓰리즘 정책이 국민의 현실과 점점 동떨어지고 있고 이에 대한 비판이 지속적으로 묵살되고
2025-10-22
■정치/외교 - 지방지원금 삭감된 지자체들이 아우성을 치지만 쁘라보워 지지정당들이 지배하는 국회는 지자체들에게 주는 돈 잘 아껴쓰라는 입장. 쁘라보워는 부정부패로 줄줄 새는 돈이 그 정도 되니 삭감한 만큼 부정부패 줄이라는 논리지만 지방정부에서 부정부패하던 놈들이 그런다고 하던 부패 안할까? 주민들만 더 쥐어짤 듯 (10월 10일, CNN
2025-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