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소비자재단(Yayasan Lembaga Konsumen Indonesia)이 정부가 추진하는 담배가격 인상 정책에 대해 담배 가격 인상이 불법 담배의 유통을 부추기는 정책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아구스 YLKI 사무총장은 5일 현지언론 안따라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정부가 담배 가격 인상 정책 추진과 함께 불법 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수도권에서 운행중인 트랜스 자카르타의 8월 일 이용객이 6월에 비해 10% 증가했다. 8월 일 이용객은 37만 4,000명이었다. 7월말부터 홀짝제가 시행됨에 따라 이용객이 늘었으며 버스 전용 차선 운행 금지와 방지 보호벽 설치가 주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트랜스 자카르타 측에 따르면 6월의 일 이용객
자료사진=뗌뽀 세계 최대 이슬람국가 인도네시아는 오는 12일 이슬람 희생제(이둘 아드하)를 앞두고 대목 경기를 챙기려는 농촌주민들이 인근 시골에서 수백 마리의 염소와 소를 구입해 자카르타 시내 공터 등 노상에 모아놓고 산 채로 판매하는 광경이 펼쳐지고 있다. 희생제는 아브라함이 아들을 제물로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섬에 위치한 ‘정글 학교’에서 새끼 오랑우탄 두 마리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출처=/AFP, 연합뉴스 멸종 위기에 처한 오랑우탄들이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섬에 있는 ‘정글 학교’에 모였다. 보르네오 섬 칼리만탄바랏 주 케타팡 시 외곽에 위치한 국제
사진=나사(NASA) 금환일식(2013년 5월 촬영) 사진=국립해양박물관 자카르타 특별주 등 인도네시아 국내 10개 주에서 1일 부분 일식이 관측된다. 1일 금환 일식(金環日蝕, gerhana matahari cincin)은 중앙 아프리카에서 인도양에 걸쳐&n
자카르타 특별주의 정체 완화를 목적으로 한 교통 규제인 ‘홀짝제'가 30일 정식 도입됐다. 1개월 간의 시범기간이 있기는 했지만, 아직까지도 홀짝제에 대해 모르는 시민들이 많아 시행 첫날인 30일 아침 적발된 위반자 수는 219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자카르타교통경찰당국의 부디얀또 국장
지난 4월 1일 스마랑군 외국인감시팀(Timpora) 론칭 행사. 사진=스마랑 이민국 홈페이지 스마랑군 당국은 "스마랑 이민국에 따르면 스마랑 군 내에 532명의 외국인이 있지만, 132명의 신원만이 확인됐을 뿐 나머지 400명에 대한 신원 확인이 안 되어 있다"며, 대대적인 조사를 벌일 것이라 밝혔다. 스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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