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해경에 지난 7월 나포된 베트남 국적 불법조업 어선. 사진=저널마리띰 인도네시아 해양수산부는 14일 남중국해 남단에 있는 인도네시아령 나투나 제도 인근을 포함한 인도네시아 근해에서 올해 1월부터 11월 현재까지 불법 조업을 벌인 외국어선 118척을 나포했다고 밝혔다. 나포된 어선의 국적별 내역은 발표되지
사회∙종교
2016-11-17
경찰청에 출두한 바수끼. 사진=안따라 16일 경찰이 바수끼 짜하야 뿌르나마 자카르타특별주지사(현재 휴직 중)에 대한 종교 모독 혐의를 인정했다. 이에 따라 바수끼는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됐다. 아리 도노 숙만또 자카르타경찰청 범죄조사국장은 이날 남부자카르타 끄바요란 바루에 있는 경찰청에서
2016-11-16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는 올해 1~10월까지 금융기관에 대한 불만 접수가 90만건 이상에 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은행에 대한 접수건이 가장 많았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OJK 소비자 보호부의 안또 쁘라보워 부장은 “접수된 91만 3,092건 중 12만건 이상이
세계경제포럼(WEF)이 최근 '세계 남녀 격차 보고서 2016’을 발표했다. 인도네시아는 144개국 가운데 88위로 전년도 순위 92위에서 상승했지만 조사가 시작된 10년 전인 2006년에는 115개국 중 68위였기 때문에 상대적 순위는 거의 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사는 경제 활동
스리 물야니 재무장관은 10일 기자회견에서 섬유 제품 밀수에 따른 올해 국내 섬유 산업 피해액이 지금까지 30조 루피아에 달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섬유업체협회(API)에 따르면 의류 밀수로 인한 피해는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으며 당국에 압수된 것만 2015년 162건, 올해 1~10월 기간에만 151건에 달했다.  
인도네시아 관광부는 중국 국가관광국과 함께 악덕 여행사를 단속하고 관광객 유치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현지 언론 뗌뽀 13일자 보도에 따르면 아리프 관광 장관은 중국 상하이에서 지난 11~13일 개최 된 중국 국제 여행 박람회(CITM)에서 중국 측 중국국가관광국 고위 관계자와 회담을 갖고 “악덕 여행사에는 블랙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