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프 인도네시아 관광장관은 배낭여행객이나 저예산 여행객을 유치하기 위한 '유목 관광'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뗌뽀의 보도에 따르면, 아리프 장관은 지난 6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제4차 아세안 마케팅 서밋(ASEAN Marketing Summit)’에서 “매년 약
문화∙스포츠
2018-09-20
GTI가 인도네시아에서 뜨거운 인기다. 가수 아우라가 속한 그룹 GTI(글로벌 투어 아이돌)가 인도네시아 현지 방송에 출연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GTI는 인도네시아 방송국 SCTV의 ‘KARNARBAL INBOX’에 출연해 스매쉬(Sm*sh)의 히트곡 ‘I Heart Yo
2018-09-18
한국을 국빈 방문한 조꼬 위도도(조꼬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자국 내 슈퍼주니어 팬덤 규모에 대해 언급했다. 조꼬위 대통령은 ”슈퍼주니어 디플로머시(외교)”라는 말로 각별한 관심을 표시하기도 했다. 슈퍼주니어는 인도네시아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는 한류 대표 아이돌 그룹으로 꼽힌
2018-09-13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이 3일 발표한 관광·교통 통계에 따르면, 2018년 7월에 인도네시아에 입국한 외국인 방문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12% 증가한 약 154만 명이었다. 전월 대비로는 17% 증가했다. 공항, 항만, 육로의 주요 관문 26곳 중 전년 동월 방문자 수를 웃돈 곳은 16곳이었다. 이 중 증가율이
2018-09-07
14년이나 남은 2032년 하계올림픽 유치 경쟁이 일찌감치 달아오르고 있다. 조꼬 위도도(조꼬위) 대통령이 이번 아시안게임의 성공 개최를 얘기하면서 “더 큰 대회를 열고 싶다”는 말로 하계올림픽 유치 작전에 뛰어들겠다는 생각을 드러낸 가운데, 지난달 30일 문재인 대통령도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김영준)은 지난 8월 18일을 시작으로 9월 2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에프엑스 수디르만 몰(FX Sudirman Mall)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사장 이병호)와 함께 현지 K-콘텐츠 홍보를 위한 ‘K-푸드&콘텐츠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
2018-09-06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온라인투어와 공동으로 10월 항공권 증편을 기념해 '온라인 항공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5일 발표했다. 대상 노선은 인천~인도네시아 왕복과 인천~호주 왕복으로, 좌석 등급에 따라 최대 15% 할인이 제공된다. 발권 기간은 6일부터 12일까지, 출발 기간은 9일부터 내년 8월
아시안게임을 치른 인도네시아 언론에서 이번 대회 축구에 나선 모든 선수 중 MVP로 황의조를 선정하며 극찬했다. 인도네시아 언론 리푸탄6은 3일(현지시각) “아시안게임 올해의 축구 선수 : 황의조”라는 기사를 통해 황의조가 축구 종목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음을 인정했다. 이 매체는 &ldq
2018-09-05
그룹 슈퍼주니어의 '2018 자카르타·빨렘방 아시안게임' 폐막식 무대를 인도네시아 언론이 집중조명했다. 3일 인도네시아의 대형 매스 미디어 그룹 꼼빠스 그라메디라(Kompas Gramedia)에 속한 종합지 트리뷴 잠비(Tribun Jambi)를 비롯, 설립 후 약 70년 가까이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큰 신문
2018-09-04
토마스 바흐(왼쪽)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조꼬위 인도네시아 대통령 조꼬위 대통령 "아시안게임 경험 토대로 더 큰 대회 유치" '2018 자카르타-빨렘방 아시안 게임'을 마무리한 인도네시아가 이번엔 2032년 올림픽 유치에 도전장을
자카르타-빨렘방 아시안게임이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빗속 폐막식은 소박했다. 그 가운데 다음 대회 항저우는 화려한 예고편을 선보였다.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까르노(GBK) 스타디움에서는 제18회 자카르타-빨렘방 아시안게임 폐막식이 열렸다. 지난 8월18일 개막 후 16일간 치러진 열전. 인도네시아와 한국을 비롯한 아
2018-09-03
수영 6관왕에 오른 일본의 여고생 선수 이케에 리카코(18)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최고의 별로 뽑혔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2일 아시안게임 MVP로 이케에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OCA는 아시아 대륙 올림픽위원회들이 창설한 기구로 아시안게임을 주관한다. 만 18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