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가 배차 서비스 운임료 제한선을 제시했다. 인도네시아 교통부는 지난 1일 스마트 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차량 배차 서비스에 대해 지역별로 운임료 상한선과 하한선을 도입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교통부 관계자에 따르면 자바와 수마트라, 발리 지역(제 1지역) 요금 하한선은 킬로미터
사회∙종교
2017-07-05
정보통신부가 신종 바이러스에 대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유럽 및 동남 아시아 등으로 대규모 피해가 있었던 사이버 랜섬웨어 ‘페트야(Petya)’의 공격에 대해 루디 안따라 인도네시아 정보 통신부 장관이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현재 까지 국내 피해는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nb
트랜스 자카르타 노사 분쟁에 자카르타가 나선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특별 주 정부는 지난 6월 노동자들의 파업 행위로 불거진 ‘트랜스 자카르타’ 노사 분쟁에 대해 특별 팀을 설치하고 중재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트랜스 자카르타의 부디 깔리워노(Bu
이슬람 최대 명절인 르바란 연휴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오기 위한 시민들의 귀성 행렬이 이어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30일부터 2일까지 수도권으로 돌아오는 차량 행렬로 인해 각 도로들이 극심한 교통체증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부 자바 주 까라왕 및 찔레본을 잇는 찌빠리 고속도로(117 킬로미터)는 지난 1일 80킬로미터의 정
2017-07-04
미 해군 항공모함 두 척이 이달 중순 중국과 인도네시아의 어업권 분쟁 구역인 남중국해 나투나 해역에 진입해 한때 긴장이 초래됐다고 현지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아흐마드 타우피쿠라만 인도네시아 해군 참모차장은 전날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인 로널드 레이건 호와 조지 워싱턴 호가 지난 14일 리아우 주 나투나 해역에 진입했다&
2017-07-0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업 파트너로 유명한 인도네시아 재벌이 자신의 비리 혐의를 수사하는 현지 검찰을 협박한 혐의로 출국금지 조치를 당했다. 27일 일간 콤파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경찰은 최근 하리 타누수디뵤(52·일명 타누) MNC 그룹 회장을 출국금지 조치했다. 타누 회장은 한
조세회피 문제로 인도네시아 조세당국과 갈등을 빚던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기업 페이스북이 결국 인도네시아에 지사를 열기로 했다고 현지 언론이 22일 보도했다. 데틱뉴스 등에 따르면 토머스 렘봉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 청장은 전날 기자들을 만나 "투자조정청은 페이스북의 지사 설립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감시 카메라 수요가 늘고 있다. 현지 언론은 인도네시아의 감시 카메라 수요가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슬람 최대 명절인 르바란 연휴 기간 동안 집을 비우는 것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감시 카메라 판매 업체는 최근 들어 감시 카메라 수요가 늘고 있으며 6월부터 고조되기 시
2017-06-22
산업부가 IT를 통해 제조업 생산 비용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아이르랑가 인도네시아 산업부 장관은 사물 인터넷(IoT)과 IT를 산업에 활용함으로써 국내 제조업의 생산 비용이 약 12 ~ 15% 이상 절감될 것이라는 전망을 전했다 산업 자원부는 독일 정부가 추진하는 ‘인더스트리 4.0(제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자카르타에서 야채와 과일이 자급자족 될까.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 특별 주는 자카르타에 야채와 과일의 자급자족을 이루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자카르타 녹지사업과 맞물려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과일 등을 주 내에서 유통시킬 심산이다. 그러나 성공가능성은 많지 않아 보인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했다. 자카
트랜스 자카르타 파업은 멈추었으나 협상이 지연되고 있다. 인도네시아 수도권에서 운행되는 트랜스 자카르타의 고용 계약과 임금인상을 둘러싼 노사 분규가 이어지고 있다. 노동자 측은 예정했던 파업 시위를 보류했다. 자카르타 주 정부의 중재아래 트랜스 자카르타 경영진과 협상을 이어나가고 있으나 분쟁의 타결점은 아직 보이지 않고 있
2017-06-21
거주지가 자카르타에 가까울수록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언론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가 추진하는 자카르타 교외 단독 주택에 대해 거주 희망 의사를 보인 주민은 절반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에서 멀고 부동산 가격 상승 여지도 많지 않다는 것이 이유다. 조사는 지난 5월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