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서 고령 운전자(50세 이상)의 운전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통계에 따르면 2011년에는 고령 운전자의 사고 비중이 전체의 9%였으나 2015년에는 14%로 급격히 늘었다. 교통안전캠페인의 에도 루시안또 조정위원은 6일 현지언론 꼼빠스와의 인터뷰에서 “2011년부터
사건∙사고
2016-10-10
실종 아동의 부모가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사진=kabarmakkah 인도네시아에서 학생 단체 탑승객을 태우고 가던 선박이 뒤집어져 10대 청소년 7명이 실종됐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슬람 기숙학교 남학생 25명을 태우고 가던 목재선박 1척은 7일 오전 븡아완 솔로강에서 전복돼 탑승객 가운데 12~19세
10월 6일 중앙자카르타 지방법원에 출석한 피고 제시카 꾸말라 웡소. 사진=꼼빠스 올해 1월에 독이 든 커피를 마시게 해 친구 와얀 미르나 살리힌(당시 27세)을 살해한 혐의로, 계획 살인죄를 추궁받아온 제시카 꾸말라 웡소(27)의 구형 공판이 5일 중앙자카르타 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제
2016-10-07
4일 밤 마까사르 실로암 병원 폭발사고가 발생한 직후 건물 주변에 파편이 흩어져 있는 모습. 사진=꼼빠스 남부 술라웨시 마까사르 실로암 병원 9층에서 4일 오후 10시 15분께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폭발소리에 놀란 환자들이 건물 밖으로 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며, 폭발
인도네시아에서 경찰관이 술에 취해 동료들과 ‘러시안 룰렛 게임’(권총 약실에 한 발의 총알만을 삽입한 뒤 각자의 머리를 향해 방아쇠를 당기는 게임)을 하다 자신의 머리에 총을 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도네시아 현지 매체 비바는 4일(현지시간) 요그야카르타 주 경찰 기동여단 소속 경찰관인 루디얀토 이완이 3일 저녁 동료들
201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