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종 바다거북 알 해안서 훔쳐 1개 420원에 팔아 '보호종'인 바다거북 알을 해안에서 훔쳐다 암거래하는 일이 인도네시아 재래시장에서 여전히 만연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북 알이 남성의 정력에 좋다는 속설 때문에 찾는 사람이 많고, 단속과 규제가 약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사회∙종교
2019-06-12
환경운동가 포함 57명, "해결책 조속히 마련해라" 압박 대기오염으로 악명높은 도시 중 하나인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시민 57명이 대통령과 환경부 장관, 자카르타 주지사 등을 상대로 대정부 소송에 나서기로 했다. 원고인단을 모집한 자카르타 법률지원협회(LBH Jakarta
[인스타그램 @izhal.official] '#JakartaSepi 2019' 태그 단 사진 SNS에 앞다퉈 올려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최장 11일간의 연휴로 인구 절반이 빠져나가자 남은 시민들이 도로에서 잠옷 차림 등 기발한 포즈로 인증샷을 찍는 진풍경
2019-06-11
인도네시아 발리의 덴빠사르 여성 교도소 인도네시아 법무인권부는 5일 이슬람 금식 성월인 라마단 종료를 기념, 수형자 가운데 이슬람교도 11만2천523명을 대상으로 각각 15일∼2개월의 특별감형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특별감형 대상자 가운데 잔여 형기가 모두 사라진 517명이 이날 석방됐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카딘)의 사르만 시만조랑(Sarman Simanjorang) 부회장은 대선 결과가 발표된 지난달 21일부터 지속된 대선 불복 항의 시위의 영향으로 발생한 경제적 손실이 상업 거래 만해도 1,000억~1조 5,000억 루피아에 달한다고 밝혔다. 수도 자카르타에서는 여러 상업 시설의 휴업으로 이어졌으며, 특히 소비
최장 11일 연휴에 육해공 교통안전 대책에 16만명 투입 지난 3일 인도네시아의 최대 명절인 '르바란(이둘피뜨리)' 연휴가 시작되면서 2천300만명이 귀성길에 올랐다. 르바란은 이슬람 금식 성월인 라마단 종료를 기념하는 명절이다. 세계 최대 이슬람국가인 인
2019-06-10
라마단 종료 기념하는 '르바란' 최장 11일 황금연휴 지난 3일 인도네시아의 최대 명절인 '르바란(이둘피뜨리)'이 시작되면서 위조지폐 유통 우려가 덩달아 커졌다. 르바란은 이슬람 금식 성월인 라마단 종료를 기념하는 명절이다. 세계 최대 이슬람
최장 11일 연휴…육해공 교통안전 대책에 16만명 투입 인도네시아의 최대 명절인 '르바란(이둘피뜨리)' 연휴가 시작되면서 2천300만명이 귀성길에 올랐다. 르바란은 이슬람 금식 성월인 라마단 종료를 기념하는 명절이다. 세계 최대 이슬람국가인 인
2019-06-03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항공회담이 오는 7월 개최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양국의 하늘길이 넓어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한국 국토교통부와 항공업계에 따르면, 올 하반기에는 한국-인도네시아의 항공회담 개최가 논의되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항공회담이 가시권에 들어왔다"며 "7월쯤 회담이
인도네시아에서는 르바란(올해는 6월 5~6일 예정) 전후의 장기 연휴에 따라 반려 동물 관련 서비스의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수도 자카르타에서는 매출이 평상시의 10배에 달하는 반려 동물 호텔도 있다. 현지 매체 드띡닷컴에 따르면, 중앙 자카르타에 위치한 한 동물 호텔의 경우 평소 매출은 월 500만 루피아 정도. 르바란을 포함한 1
인도네시아 부패방지위원회(KPK)는 27일, 리아우 주의 '석탄화력발전소(PLTU) 리아우 1' 건설 사업을 둘러싼 비리 사건과 관련하여 국영 전력 PLN의 소피안 바시르(Sofyan Basir) 사장(정직 중)을 같은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27일자 국영 안따라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KPK는 지난 4월 23일 소피
2019-05-31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에서는 이슬람 최대 명절인 르바란(올해는 6월 5~6일) 전후의 장기 연휴에 귀성이나 여행 등으로 집을 비울 경우 인근 주민에게 유료로 집 경비를 맡기는 사례가 늘고 있다. 27일자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서부 자카르타에 거주하는 한 남성(48)은 연휴에 자신의 고향인 중부 자바 주에 약 10일간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