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은 내년부터 적용…홀짝제 운행도 확대하기로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가 '대기오염 최악의 도시' 악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내놓았다. 아니스 바스웨단 자카르타 주지사는 2일(현지시간) "2025년부터 자카르타에서 운행할 수 있는 차량은 10년 미만의 차량뿐&q
사회∙종교
2019-08-06
인니 사법부, 마약 사범에 엄격…종종 사형 선고 인도네시아 롬복섬에 다량의 마약을 반입한 혐의로 기소된 프랑스인이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다가 항소심에서 징역 19년으로 감형 받았다. 롬복섬 고등법원은 프랑스인 피고인 펠릭스 도르팽(35)의 항소심에서 감형 판결을 내렸다고 2일 A
인니 수마트라·보르네오섬 6개 주 '비상사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서 발생한 산불로 생긴 연무(煙霧)가 바람을 타고 말레이시아까지 닿았다. 말레이시아 기상청은 2일 슬랑고르와 쿠알라룸푸르, 뿌뜨라자야, 느그리 슴빌란, 페낭이 인도네시아에서 온 연무피해를 보고 있다고
2019-08-05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특별 주정부는 저소득층을 위한 무보증금 주택 입주가 이달 하순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지 매체 드띡닷컴의 지난 27일 보도에 따르면, 주정부가 정한 조건을 충족하는 입주 희망자는 1,790명이었다. 향후 은행의 대출 심사를 받는다. 동부 자카르타 뽄독 끌라빠(Pondok Kelapa
2019-08-02
인도네시아 교육대학교(UPI)는 초중고생을 위한 클라우드형 학습 시스템 개발·판매 등을 다루는 수라라 넷(Surala Net)과 7월 30일 업무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인도네시아 초등학생을 위한 수학 e-러닝 시스템의 학술 연구와 새로운 시스템 개발에 협력한다.
바르톨로메우스 토토(Bartholomeus Toto) 리뽀 찌까랑 전 사장 인도네시아 부패방지위원회(KPK)는 지난달 29일 서부 자바 브까시 군(郡)에서 추진 중인 대형 도시 개발 ‘메이까르따(Meikarta)’ 사업을 둘러싼 비리 사건에서 복합 기업 리뽀 그룹 산하 부동산 개발 회사 리뽀 찌
인도네시아 정보통신부가 제정 중인 개인정보보호법 법안에 위반한 개인정보 취급업자에 대해 최대 3,000억 루피아의 벌금이 부과되는 벌칙 규정이 담길 전망이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가 입수한 초안에 따르면, 개인정보의 종류 및 소유자, 이용 규정 악용에 대한 처벌 등을 규정하고 있다. 개인정보를 이용할 경우 반드시 사전에 소유
2019-08-01
인도네시아 농업부에 따르면, 국내 천연 고무 농장에 곰팡이의 일종인 미생물에 의한 심각한 질병이 만연하고 있다. 국내 전체의 약 10%에 해당하는 38만 헥타르 이상이 피해를 받고 있어 올해 생산량은 전년 대비 15% 줄어들 전망이다. 인도네시아 현지 언론 꼼빠스의 보도에 따르면, 농림부 농장국의 까스디 국장은 “국내 고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특별주 교통부는 교통 체증 완화를 위해 주차장 사용 제한과 요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꼰딴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샤프린 운수 국장은 "요금 인상은 아직 검토 단계이다. 규정 공포 일자도 미정이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2019-07-31
바땀섬에서 적발된 컨테이너 총 49개 순차적 반송 시작 인도네시아가 쓰레기가 가득 실린 컨테이너 5개를 프랑스로, 2개는 홍콩으로 각각 반송 조치했다. 이달 초 인도네시아 정부는 바땀섬 항구에 도착한 컨테이너 49개가 플라스틱 쓰레기 등 폐기물로 가득 차 있다며 이들 컨테이너를 발송 국가로 돌
인도네시아 중부 깔리만딴에서 지난 2015년 발생한 산불에 대한 정부의 대처가 미흡하다고 주장하며 지역 주민들이 조꼬 위도도 대통령을 비롯한 관계 각료와 지자체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대법원이 지난 16일, 2심 판결을 지지하고 정부의 상고를 기각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영 안따라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재심 청구를 실시한다는 입장
2019-07-30
인도네시아 교통부 육운국이 8~22일 자바섬과 수마트라섬의 계량소 21개소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통행 트럭의 약 81%에 해당하는 9,225대에서 과적 등의 위반 사례가 확인됐다. 25일자 비즈니스인도네시아와 인베스터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교통부는 오는 2021년까지 이러한 과적 트럭을 없애는 것이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