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무슬림국가 인도네시아 요구에 미얀마 반대 3년째 발발 2년이 지났지만 좀처럼 해법을 찾지 못하는 '로힝야 사태'를 놓고 인도네시아와 미얀마가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의원 협의체에서 또다시 충돌했다. 30일 방콕포스트 등에 따르면 전날 막을 내린 아세안 의원 총회(A
사회∙종교
2019-09-02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경찰 교통국에 따르면, 감시 카메라를 이용한 전자교통법규단속(E-TLE·Electronic-Traffic Law Enforcement) 프로그램에서 적발된 교통 위반 수가 지난해 11월 도입된 이후 통산 1만 1,528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자 인베스터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이 중 1만 3
2019-08-30
인도네시아 와얀 꼬스떼르(Wayan Koster) 발리 주지사는 국영 항만 운영사 쁠라부한 인도네시아3(PT Pelabuhan Indonesia3, 쁠린도3)에 대해 발리 덴빠사르의 베노아 항구 주변에서 진행 중인 85헥타르에 이르는 해역의 매립 공사를 중지하도록 요청했다고 밝혔다. 26일자 현지 매체 뗌뽀의 보도에 따르면, 이 공사
인도네시아 사업경쟁감독위원회(KPPU)는 리뽀 그룹(Lippo Group) 산하의 전자머니 포인트 서비스 오보(OVO)를 조사한다고 밝혔다. 오보는 최근 리뽀 산하의 리뽀몰과 실로암 병원의 요금 지불 시스템을 독점하고 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28일자
인도네시아 정부는 27일, 2020년의 공휴일과 유급휴가일 일정을 발표했다. 내년 공휴일은 총 16일이다. 이슬람 최대 명절인 르바란은 5월 24일(일)~25일(월)로 설정했다. 르바란 연휴는 5월 21일의 공휴일(예수승천일, Kenaikan Isa Al-Masih)과 22, 26, 27일 3일간의 유급휴가일을
2019-08-29
자카르타의 홀짝제 확대 (자카르타포스트) "평균 차량 운행 속도 8.91% 증가하고 초미세먼지 줄어" 극심한 차량정체와 대기오염으로 악명 높은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가 홀짝제를 확대한 결과 효과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자카르
인도네시아 첫 '외국인' 대학교 총장 선임된 조장연 명예교수(오른쪽) "사이버외대 부총장 경험으로 인니 첫 사이버대 설립" 인도네시아의 첫 '외국인' 대학교 총장으로 조장연(67) 한국외국어대학교 명예교수가 선정됐다. &nb
2019-08-28
인도네시아서 첫 화학적 거세 판결받은 아동 연쇄 성폭행범 2016년 관련법 개정…"차라리 사형선고가 낫다" 반발 인도네시아에서 아동 연쇄 성폭행범에게 화학적 거세(성 충동 약물치료) 판결이 확정됐다. 27일 CNN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산업부가 플라스틱을 포함하여 재활용 산업이 준수해야 할 기준의 책정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자 현지 인베스터데일리 등의 보도에 따르면, 이와는 별도로 제품을 안전하게 제조하고 일정한 품질을 유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품질관리기준(GMP)에 대한 규칙을 이미 설정했으며, 모두 산업부장관령으로 규정될 예정이다
2019-08-27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특별주 교통부는 23일, 지난 12일부터 시작한 차량 홀짝제 규제 확대로 통행 차량의 속도가 9% 개선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24일자 보도에 따르면 자카르타특별주 샤프린 교통국장은 “주행 차량의 평균 속도는 규제 확대 이전의 시속 25.6킬로미터에서 28킬로미터로
인도네시아 정부는 노동 개혁의 일환으로 노동법 ‘2003년 제13호’ 개정을 검토하고 있지만, 노동계의 강한 반발에 부딪히고 있다. 정부가 목표로 하는 투자 유치 촉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행 노동법을 개정할 계획이지만, 노동계는 노동자의 권리가 후퇴될 수 있다며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2019-08-26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길거리 음식 체험 장면 14.9% 증가…설교자·할랄 화장품 모델 초청하고 기도 매트 배포 관광 등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한 인도네시아인이 올해 상반기 11만2천595명(승무원 제외)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