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노동조합총연합(KSPI)은 4일, 사회보장기관(BPJS) 건강보험 부문의 보험료 인상에 반대하기 위해 10월 2일 대규모 시위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전국의 10개 지역에서 총 15만 명이 시위에 참가할 예정이다. 수도 자카르타를 중심으로 동부 자바 수라바야, 중부 자바 스마랑, 서부 자바 반둥, 북
사회∙종교
2019-09-06
인도네시아 커피 로스팅 사업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3일자 보도에 따르면 반뜬주 땅으랑시 세르뽕 커피 로스팅 공장 로쏘 마이크로 로스터리(Rosso Micro Roastery)를 운영 중인 안드레아스 안드리안또 사장은 2014년에 회사를 설립, 인도네시아 각지에서 들여온 커피 콩을 자
위란또 인도네시아 정치법무안보조정부 장관 위란또 인도네시아 정치법무안보조정부 장관은 2일 외국인에 대해 뉴기니섬 인도네시아령 파푸아를 방문하는 것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외국인 방문 제한은 안전상의 문제를 이유로 들고 있다. 이날 아침에는 서(西)파푸아주 소롱시에서 반정부 시위에 참여한 호주인
2019-09-05
세계 최대 무슬림 국가 인도네시아에서 추기경이 배출됐다. 이냐시오 수하리오(Ignatius Suharyo Hardjoatmodjo) 자카르타 대주교가 내달 5일 신임 추기경으로 서임된다. 로마 카톨릭의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일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신도들을 향한 일요 기도 및 연설에서 추기경 13명을 곧
인니 고젝 오토바이 운전사 400여명, 말레이 대사관 앞 시위 인니 고젝 오토바이 운전사 400여명, 말레이 대사관 앞 시위 뿔이 잔뜩 난 인도네시아의 승차 공유업체 고젝(Go-Jek) 오토바이 운전사 400여명이 3일(현지시간) 수도 자카르타의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가 2일 발표한 관광·교통 통계에 따르면, 7월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외국인 여행자 수는 148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 감소, 전월 대비로는 2% 증가했다. 입국 경로는 98만 명이 항공로, 32만 명이 해로, 19만 명이 육로였다. 항공로와 육로가 각각 전년 동월 대비 9%, 14% 감
2019-09-04
인도네시아 국가 경찰 교통국은 전자 화폐 기능을 갖춘 IC 운전면허증(SIM)을 이달 22일 교통국 창립 기념일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자 현지 인베스터데일리와 꼬란뗌뽀의 보도에 따르면, IC칩에는 각종 데이터베이스에서 얻은 최신 개인정보 및 교통 위반 기록이 기록된다. 교통국의 레프디 국장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주민들이 더 이상 인도네시아에 석탄화력발전소를 짓지 말라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다. 수도 자카르타에서 약 120km 떨어진 자바 섬 서부 찔레곤 지역에 건설될 ‘자와(JAWA) 9·10호기 석탄발전소’에 국내 공적 금융기관(KDB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등)의
인도네시아 국영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PT Garuda Indonesia)은 지난달 29일 최근 배터리 발화 위험으로 리콜 대상이 된 애플의 노트북 컴퓨터 ‘맥북 프로 15인치’ 일부 모델에 대해 항공기 내 반입과 공항에서의 위탁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금지 대상은 지난 2015년 9월부터 2017년 2월 사이
2019-09-03
일본 정부 관광국(JNTO)은 지난 8월 30일~9월 1일까지 3일간 수도 자카르타의 유명 쇼핑몰 꼬따 까사블랑까에서 여행 박람회 ‘재팬 트래블 페어(Japan Travel Fair)’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번째로, 행사 기간 동안의 항공권 판매는 최소 3,500명을 목표로 설정했다. &nb
인도네시아 공공사업·국민주택부의 고속도로통제청(BPJT)은 2020년부터 과적 트럭의 고속도로 진입을 전면 금지한다. 위반 트럭의 고속도로 진입을 단속하기 위해 교통부 및 국가경찰 교통국이 공동으로 기술적 검토에 들어갔다고 지난 30일자 현지 언론 비즈니스인도네시아가 전했다. BPJT 관계자는 BP
인도네시아 정부가 수도 이전을 추진 중인 가운데 여러 난제가 속출하고 있다. 31일 외신과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가 수도 이전을 공식화하면서 새 수도 후보지와 관련해 환경 오염, 부동산 투기, 원주민 피해 등 여러 우려가 제기됐다. 앞서 조꼬 위도도(일명 조꼬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지난 26일 보
2019-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