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일 오전 11시 반 경 (인도네시아 중부 시간) 발리 남부 짐바란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현장에서 일본인 부부의 시신이 발견됐으며 사망자는 일본인 A씨 (76 세)와 그의 아내 (76 세)로 밝혀졌다. 경찰은 2층에서 혈흔이 발
사건∙사고
2017-09-06
최근 북부 술라웨시에서 보봉이라 불리는 필리핀 남성이 불법으로 권총 등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됐다. 주민들로부터 신고를 받은 또모혼 경찰팀은 필리핀 국적의 남성이 2개의 총알이 든 38mm 구경의 리볼버를 불법으로 소지 한 것에 혐의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A매치에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인도네시아 축구협회는 2일 인도네시아 패트리어트 경기장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 피지의 국가대표팀 친선 경기에서 축구팬 한 명이 폭죽에 맞아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인도네시아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이 남성은 별안간 날아든 조명탄 형태의 폭죽을 맞고 쓰러졌다
2017-09-05
지난 1일 밤 11시경 부산의 유명 클럽에서 인도네시아 20대 여성이 한국인 남성 종업원에게 심한 폭행 당한 것이 알려져 외국인 누리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한국에서 유학 중인 인도네시아인 제시카 세티아 씨(21)는 부산 서면구의 한 클럽에서 친구 5명과 함께 입장 순서를 기다리다 신분증을 확인하려는 종업원과 실랑이가
2017-09-04
1 일 오전 0시 6 분 (현지 시간) 서부 수마트라 빠당 연안 인도양에서 리히터 규모 (M) 6.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BMKG)에 따르면 진원지는 믄타와이 동쪽 80 킬로미터 지점, 진원의 깊이는 10 킬로미터 이고 쓰나미는 보고되지 않았다.
미니 버스와의 사고로 7명이 사망했다. 지난 28일 오후 9시경, 중부 자바 주 끄부멘 군 까랑아냐르 대로에서 발생한 교통 사고로 7명이 사망했다. 대로를 달리면 승용차는 마주 오던 미니 버스와 정면 충돌했으며 승용차에 타고 있던 7명 전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사건 현장의 도로
2017-08-31
인도네시아 법원은 인도네시아 대통령 관저에 자살폭탄 테러를 계획한 디안 율리아 노비(28)에게 7년 6개월을 구형했다. 지난 12월 압력밥솥에 넣은 3kg가량의 폭탄을 이용해 테러를 계획한 노비는 전날 남편인 무하마드 누르 솔리킨과 함께 당국에 체포됐다. 그녀의 변호사 캠시는 2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
2017-08-30
인도네시아 국영통신사 텔콤 소유의 인공위성 고장으로 인해 자국 내 수천 대의 ATM 기기가 오작동을 일으켰다. 28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수많은 ATM 기기와 전자카드 결제 기기는 지난 주말 대규모 마비상태를 빚었다. 알렉스 시나가 텔콤 CEO 는 "
남부 자카르타 경찰은 가짜 아쿠아를 대량으로 유통해온 일당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소비자들이 가짜 아쿠아를 마신 후 물이 점점 탁해지고 있다며 경찰에 신고해 범행이 발각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반뜬 주 남부 땅으랑 시 뽄독 짜베의 한 민가에서 아쿠아 병 갤런 병이 다수 발견됐다. 이들은 지하수를 불법
2017-08-29
경찰이 마약 밀매범을 현장 사살했다. 서부 자카르타 경찰은 북부 자카르타 빤따이 인다 까뿍에서 마약 밀매범에 대한 소탕 작전을 수행했다. 이 과정에서 밀매범이 흉기를 휘둘렀고 총격전이 발생했으며 1명을 사살하고 3명을 체포했다. 체포된 밀매범의 국적 등은 밝혀지지 않았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경찰이
린자니 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21일, 오후 5시 반경 서부 누사뜽가라 린자니 산 국립 공원 등산로 주변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이날 발생한 산불은 약 10헥타르를 태웠고 9시간 만에 불길이 잡혔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산불이 발생한 현장은 등산로 입구에서 약
2017-08-25
뿔라우스리부에서 관광객이 사고를 당했으나 구조됐다. 자카르타 특별주 쁠라우스리부 까르야 섬 앞바다에서 관광을 즐기던 중국인 들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0일 오전 11시경 중국인 관광객 12명과 승무원 3명을 태운 관광용 스피드 보트가 좌초되어 관광객 12명이 바다에 빠진 것이다. 현지 언론에 따
2017-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