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노동조합은 정부가 책정을 진행하는 내용이 중복되는 법령을 통합한 ‘옴니버스 법’ 중 ‘일자리 창출’에 관한 법안에 대해 근로자에게 불리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며 12일 대규모 시위를 계획하고 있다. 7일자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는 옴니버스 법 성립을 위해 노조의
사회∙종교
2020-02-11
시리아의 난민캠프 "국가안보 우선해야" vs "곤경 빠진 자국민 국가가 도울 의무" 인도네시아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IS)에 합류한 뒤 현재 시리아 난민캠프 등에 있는 자국민 600여명을 본국으로 데려올지 딜레마에 빠졌다
트럭에 실어 도시·마을 돌아다니며 작은 수조서 공연 인도네시아가 '가장 잔인한 돌고래쇼'로 비판받아온 순회 서커스를 10년 만에 금지했다. 인도네시아 환경산림부는 "돌고래 순회 서커스의 허가가 만료됐고, 더는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며 "순회
2020-02-10
인도네시아 작년 산불로 서울 15.5배 태우고 6조원 상당 손해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산불에 대한 영구적인 해결책 마련을 주문했다. 그는 이날 산불 관련 장관·기관장 회의에서 "산불의 99%가 인간에 의해 발생했다고 보고받았다. 경
엄격한 샤리아(이슬람 관습법)가 시행되고 있는 인도네시아 아쩨주에서 산업 및 경제 발전을 목적으로 한 마리화나(대마)의 합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3일자 현지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마리화나의 합법화를 지지하는 동(同)주 시아 꾸알라 대학(Syiah Kuala University)의 무스리 교수는 &ld
사나나 구스마오 "우린 아무것도 없다"…인도네시아서 독립한 최빈국 최빈국인 동티모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자국민 유학생 17명의 귀국·격리를 도와달라고 인도네시아에 요청했다 거절당한 뒤 뉴질랜드의 도움을 받았다. 6일 동티모르
2020-02-0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됨에 따라 중국 관광객 수가 줄면 인도네시아의 경제적 손실도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4일자 현지 매체 꼰딴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증권사 바하나 세꾸리따스(PT Bahana Sekuritas)는 중국 우한(武漢)에서 발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대 방지를 위해 중국 정부가 해외 단체 여행을 금지하는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대통령은 발리 덴빠사르에 위치한 힌두 다르마 교육기관(Institute Hindu Dharma Negeri Denpasar, 이하 IHDN)을 힌두 주립 대학으로 전환하는 대통령령을 발표했다. 이 규정에 따르면, UHN(Universitas Hindu Negeri I Gusti Bagus Sugriwa De
2020-02-06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은 3일, 2019년에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외국인 여행자 수는 전년 대비 1.9% 증가한 1,611만 명이라고 발표했다. 성장률은 2018년의 12.6%에서 대폭 떨어졌다. 지난해 대통령 선거와 그에 따른 시위 등으로 외국인이 인도네시아로 출국하는 것을 꺼린 것이 성장률 저하의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부진하다. 자카르타 통계국(BPS DKI)에 따르면, 2019년 11월 단월의 외국인 방문객 수는 18만 4,521명으로 7월을 정점으로 감소가 계속되고 있다. 자카르타 당국 관계자는 지난해 4월부터 정치 불안이 해외에 부정적인 인상을 주었다는 것을 이유로 들고 있으며, 대규모
2020-02-05
로이터 통신 보도…종교간 대화·화해 기조 이어갈듯 작년 일본·태국 등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올해도 아시아 국가를 순방할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 통신은 교황이 올해 9월 인도네시아와 동티모르, 파푸아뉴기니 등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라고 바티칸 소식통을
인도네시아 교육문화부는 정부가 3학기 이상 장기 인턴쉽 프로그램을 실시하면서 참여 기업에 대해 학생들에게 보수를 지급하도록 권장했다. 지난달 28일자 현지 매체 뗌뽀가 보도했다. 교육문화부 고등교육총국에 따르면, 노동부장관령 ‘2016년 제36호’는 인턴 학생은 교통비와 식비, 장학금을 받을 권리를 보유한다고 규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