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제3위원회, “오는 16일 12명중 4명 추천” 인도네시아 국회 제 3위원회(법·인권·안보)가 10일부터 12명의 대법관 후보자를 상대로 청문회를 개최한다고 이날 안따라통신이 보도했다. 대법관 임명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2명의 후보자들에 대한 청문회를 열고 대법관으로서의
정치
2013-01-11
글로라 붕까르노 앞 교통정체 극심 유도요노, 리아우 연무문제로 선거연설 취소 인도네시아 총선(4월 9일)을 앞두고 선거운동이 16일 공식 개시돼, 전국이 선거유세로 정가 경쟁이 불붙었다. 인도네시아 선거 정국은 7월 9일 대선일까지 4개월간 이어질 예정이다. 선거운동 첫 날인 16일, 자카르타 스나얀 지역의 글로라 붕까르노
2014-03-17
인도네시아 단순작업자들이 4월9일에 예정된 총선에 사용될 투표용지를 준비하기 위해 자카르타에 소재한 선거관리위원회(KPUD)사무실에서 투표용지 접기에 한창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KPU)에 따르면 선거에 사용될 투표용지는 이미 모두 인쇄됐으며 약 98%가 인도네시아 전국의 KPUD사무실로 배포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언론 자카르타포스트 12일
국영 석유기업 쁘르따미나가 수마트라 섬의 파이프라인에서 원유를 도난당해 작년에 5,000억 루피아의 손해를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자카르타 포스트는 8일 이 회사는 올해 도난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 파이프를 지하에 설치하는 등의 대책을 강구한다고 보도했다. 자회사인 쁘르따미나 EP의 홍보담당자인 아구스 씨에 의하면, 특히 피해가 컸던
사건∙사고
2013-01-10
임금관련 분쟁 가장 많아∙∙∙90%는 원만해결 노동이주부는 15일, 2013년에 정부가 중재한 노사분쟁 건수가 2,861건이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90% 가까이가 원만히 해결이 됐다. 정부는 금년에도 지속적으로 노사대화를 촉구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갈 방침을 밝혔다. 노동이주부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 2,468
사회∙종교
2014-04-17
부패방지위원회(KPK)의 조한 부디 대변인은 11 일 “반부패 법정의 재판과정을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Youtube)'에 게재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지언론 자카르타포스트 12일자에 따르면 조한 대변인은 “유튜브에 재판과정을 공개하는 것은 KPK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것이기도 하며,
2014-05-14
가해자는 청소원∙∙∙최대 15년 징역형 가능성 자카르타 교육청은 아동 성폭행이 있었던 남부 자카르타 소재 국제학교에 책임 질 것을 촉구하며 후속조치에 돌입했다. 앞서, 자카르타 남부의 국제학교에서 청소원 3명이 6세 아동을 성폭행했다. 피해자의 학부모는 자녀의 이상행동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으며 가해자 3명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AI)는 29일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 정부 10년간 인도네시아의 인권정책이 지지부진했다며 차기 정부는 인권을 최우선정책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제앰네스티는 이날 "인도네시아 의제 설정 : 차기 정부의 인권정책 우선순위" 보고서에서 유도요노 대통령 집권기 인권상황은 제자리걸음을 하거나 일부 후퇴했
2014-04-30
암표상 근절대책 필요 이둘피트리(금식월 후 축제, 인도네시아 최대명절)가 아직 3개월 남아있음에도 이둘피트리 시즌 중부자바 족자와 동부자바로 향하는 기차표 26,000장이 모두 매진됐다. 해당 기차표는 편의점, 기차역, 온라인에서 판매됐다. 지난 28일 끄레따아삐인도네시아(KAI)의 아구스 꼬마루딘 자카르타
현재까지 감염 사망자 102명, 치사율 37% 이슬람 성지순례지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로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다. 오는 9월로 예정된 이슬람력 12월의 '하지'(Hajj) 성지순례와 라마단 기간(올해 7월)에 특히 많은
보건∙의료
아침 9시부터 하루 3시간씩 4번 전기공급 중단 자카르타와 땅그랑 지역에 이번 주 5일간 순회 정전이 실시된다. 이는 자카르타에 전기를 공급하는 초고압전력 전원이 손상을 받은 데 따른 것이다. 국영전력회사(PT PLN)는 이같이 밝혔다. 자카르타 포스트에 따르면, 국영전력회사(PLN)의 리자 인드라완 대변인은 지난 31
2013-04-02
호주 여성마약사범 언론사 인터뷰 쇄도 ‘돈방석’ 지난 10일 장기 수감 중이던 호주 여성이 모자와 숄로 얼굴을 가린 채 교도소 문을 나서자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지난 7일 마약 밀수 혐의로 20년 형을 선고 받고 발리 케로보칸 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던 호주 여성 샤펠 코비(36)의
2014-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