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중앙 자카르타 땀린 거리 일본 대사관 맞은편에 있는 ‘위스마 꼬스고로’ 고층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가 발생한 16층까지 소방펌프의 물줄기가 닿지 않아 13시간 만에 겨우 진화에 성공했다. 위 화재 사건은 자카르타 고층빌딩에서의 화재 진압의 어려움을 알려주는 사례다.
사건∙사고
2015-03-12
최근 자카르타 인근에서 오토바이 강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그 정도가 심해짐에 따라 군·경이 협력하여 치안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대담해지고 진화하는 범죄 지난 1월 25일 오후 8시경 수마트라, 람뿡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 저널리스트는 집 앞에서 괴한들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그리
사회∙종교
"인우회 = 진정한 사회봉사" 등식 만들어 지난 16일 순수 사회 봉사단체인 인우회에서 정기 월레회를 땅으랑 피낭시아에서 가졌다. 이날 월례회에 2015년 새 회장으로 선출된 신동수 회장의 주재로 처음 열린 월례회로서 2015년 사업계획과 사회봉사를 위한
11일 나스뎀당 사무실을 방문한 아궁 락소노(왼쪽) 골까르당 총재가 수르야 빨로(오른쪽) 나스뎀당 총재와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안따라(Antara) 야손나 라올리 법무인권장관은 10일 “정당법(政黨法)을 검토한 결과, 아궁 락소노가 총재로 적합하다고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정치
중앙 술라웨시 경찰은 9일 뽀소에서 테러 단체에 협력한 혐의로 성인 남성 6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조사결과 산또소(Santoso)갱 조직에 식량을 공급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하리 대변인은 용의자 이름은 아꼬 밤부, 안드리안또, 물야디, 나시르, 람단 알리아스 안단, 이스란 알리아스 돈딩이며, 곧
루디 정보통신부 장관, ‘급진적’ 테러 주의 조장하는 모든 채널 차단하겠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테러집단을 영웅시하는 모습으로 네티즌을 유인하는 홈페이지와 미디어를 차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루디안따라 정보통신부 장관은 10일 자카르타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테러 단
라즈만 아리프 자카르타주 의회 측 변호사가 11일, 바수끼 자카르타특별주 주지사에 대한 신고 접수증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안따라(Antara) 자카르타특별주 의회가 결국 바수끼 짜하야 뿌르나마 자카르타 주지사를 경찰 범죄조사국(Bareskrim Polri)에 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정부에 의해 반강제적
지난해 3월 8일 승객과 승무원 239명을 태우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중국 베이징으로 가던 중 실종된 말레이시아항공 MH370에서 나왔을 것으로 추정되는 말레이시아 항공 로고가 그려진 물티슈가 지난해 7월 호주 세르반테스 해안에서 발견됐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호주 시드니 모닝헤럴
"클릭" 한 번으로 오늘 하루를 보자! [KOMPAS] 말레이시아항공 로고 그려진 물티슈 호주서 발견돼…MH370에서 나왔나 [KOMPAS)MWC 2015최고의 스마트폰은 무엇? [KOMPAS]올해 자동차 시장, 현대차도 갸우뚱 &nbs
2015-03-11
9일 오후 6시 45분경 중앙 자카르타 땀린 거리 일본 대사관 맞은편에 있는 ‘위스마 꼬스고로(Wisma Kosrogo)’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위스마 꼬스고로 오피스 빌딩은 총 20층으로 80여 개 기업이 입주해있다. 이날 화재는 빌딩 16층에서 시작됐으며, 발생 시각이 공교롭게도 퇴
인도네시아 정부는 단체관광객 신분으로 지난 2월 24일 터키로 넘어간 뒤 실종된 자국민 16명이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IS(이슬람국가)에 합류한 것으로 파악한 가운데 이들이 IS가 주급 2천~3천 달러(약 2천500만~3천900만 루피아)를 준다는 꾀임에 넘어갔다는 주장이 흘러나오고 있다. 문제의 16명 중 동부자바 수라바야 출신
9일, 아침부터 꽉 들어찬 사람들로 붐비는 맥도날드 사진=안따라(Antara) 미국 패스트푸드 기업 맥도날드는 지난 9일 아침, 에그 머핀 15만 개를 전국에서 무료 배포했다. 발리와 롬복 섬을 제외한 인도네시아 전역 148개 점포에서 각각 1,000개를 준비해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한개씩 선착순 배포했다.
문화∙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