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강호 축구 클럽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웨일즈 대표 미드 필더, 가레스 베일 선수 (24)가 31 일 인도네시아를 방문했다. 처음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이 선수는 현지 제과업제 두아 클린치가 주최하는 행사에 참석해 몰려든 팬들과 만남을 가졌고 기자 회견에서 인도네시아 축구의 강화 방안에 대해 묻자 "축구계의 젊은 차세대 선두주자들의 활약
2014-06-02
서부누사뜽가라 의 비마군 소재 상으앙아삐 화산이 지난 30일 폭발하여 연기가 상공 3,000 미터까지 솟아올랐다. 국가재난방지청(BNPB)에 따르면, 31 일까지 총 14명이 실종, 약3천 여명이 대피했다. 사망자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발표됐다. BNPB는 화산 입구에서 반경 3 ~ 4 킬로미터의 출입을 금지하는 등 주민들에게 경계를 촉구하고 있다.
일본제과업체 부르봉의 비스킷에서 이슬람교의 하람(섭취금지 성분)에 해당하는 돼지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고 각종 국내 언론이 보도한 것에 대해, 보건부식품의약감독청(BPOM)은 문제의 제품은 감자칩이라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수입식품의 판매인가 신청시, 돼지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보고하지 않은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BPOM은 부르봉
31일 남부자카르타 소재 고급쇼핑몰 꼬따 카사블랑카에 영국 남성 5인조 그룹 '원 다이렉션 (약어 1D)'의 콘서트 티켓 구입을 위해 7천여 명의 팬이 몰려들었다. 그러나 긴급 출동한 경찰에 의해 티켓 판매행사가 중단됐다. 이벤트 주최사 이스마야 라이브는 온라인 티켓판매에 앞서 꼬따 카사블랑카에서 31일 특설부스를 설치하고
조꼬위도도 대통령 후보는 그의 아내 이리아나와 함께 중앙자카르타 수로빠띠 7에 있는 관사에서 나와 중앙자카르타 멘뗑의 수까부미 자택으로 주거지를 옮겼다. 그는 자카르타 주정부의 보조 없이 거주하게 된다. 헤루 부디 하르또노 국제협력 및 지역국장 대행은 “조꼬위는 대통령 선거 기간 동안 주정부의 보조를 받을 수 없어 새로운 거주지를 마련해야 한
이탈리아 최대 갑부이자 세계적인 제과업체 '페레로 그룹'의 오너 미켈레 페레로가 밸런타인데이인 14일(현지시간) 사망했다. 향년 89세. 페레로는 숙환 끝에 모나코 동북부 휴양도시 몬테카를로의 자택에서 숨졌다고 회사 관계자가 전했다. 그는 2주 전까지만 해도 헬기를 이용해 몬테카를로 자택에서
2015-02-16
자카르타 내 부유층이 다수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북부 자카르타 쁠루잇(Pluit)과 삑(Pik) 거주자들은 홍수 다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개의치 않는것으로 나타났다. 그들은 매년 우기때마다 홍수가 발생하면 자카르타내 고급 호텔로 거처를 옮겨 지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끌라빠가딩, 삑, 쁠루잇 등 화교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는 우기
2015-02-13
암란 술라이만(오른쪽) 농업부 장관이 루슬리 하비비(왼쪽) 고론딸로 주지사와 10일 고론딸로주 뜰라가 지역 모내기 현장을 참관했다. 사진=안따라(Antara) 이날 암란 장관은 직접 보내기를 하고 관개수로를 연결하는 등 장관급 현장능력을 유감 없이 발휘했다. 농민들은 "매일
2015-02-12
지난 주말부터 쏟아진 폭우에 의해 발생한 홍수로 11일 반뜬주 땅으랑시 쁘리욱의 한 마을에 성인키를 넘어설 정도의 물이 차올랐다. 갈 곳도 잃고, 주인도 잃은데다가 물까지 흠뻑 들이킨 자동차 한 대가 마을 한 가운데를 표류하고 있다. 사진=안따라(Antara) 반면 'Happy 홍수 day'를 맞이
시나붕산의 화산폭발로 인해 발생한 화산재와 연기가 9일 북부 수마트라 까로의 브라스따기 지역 부낏 군달링으로부터 시작되어 이어지고 있다. 시나붕 화산은 지난해 9월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달에만 3번에 걸쳐 분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안따라(Antara) 해발 2천600m의 시나붕 화산은 400
2015-02-11
23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그룹 CEO(중앙 오른쪽)와 카마루딘 메라눈 에어아시아 공동창립자이자 에어아시아 엑스 그룹 대표(중앙 왼쪽)가 에어아시아 아세안 패스 도입을 발표했다. (사진=에어아시아 그룹) 에어아시아 그룹은 아세안 지역 여행 활성화와 편리성 증진을 위해 '
2015-02-24
사진 출처=Newsis 11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물과 위생사업 협약식 및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한 삼성전자 인도네시아 법인 이강현(왼쪽) 부사장, 인도네시아 적십자사 사무총장 리톨라 타스마야(가운데), 국제적십자사연맹 인도네시아대표단장 조르지오 페라리오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03.1
2015-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