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꼬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후보가 서부자바 수까부미에 소재한 알 하사니야 이슬람 기숙학교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꼬위는 2일 아침 바바깐 까움 마을에서 마을 의장과 함께 근처 쇼핑몰에서 과자를 사와 이슬람 기숙학교 학생들에게 나눠주었다. 바바깐 까움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은 "이전에는 조꼬위를 T
2014-07-03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이 동부 인도네시아로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2일 북부 술라웨시 마까살 지역에 세 개의 신규노선을 확장했다. 새로 개통된 노선은 북부 술라웨시 마까살⋅루욱 지역, 중부 술라웨시 비마, 서부 누사뜽가라 마무주 지역으로 3개 노선이 런칭 됐다. 모든 노선은 하루1대의 비행기로 운항되며,
68번째 인도네시아 국립경찰의 날이었던 1일,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인도네시아 경찰이 정체 모를 5명의 괴한이 휘두른 칼에 맞고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릭완또 경찰 대변인은 "범행 동기는 아직 수사중에 있으며 범인 검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 말했다. 피해자는 리즈끼 드위
조꼬위 대통령 후보가 인도네시아 선거관리위원회(KPU)에 보고한 재산이 현재 총 298억9천루피아 하고도 27,633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2년 자산보고서에 기록된 273억2천만루피아보다 약 10% 증가한 수치다. 조꼬위는 지난 5월 14일 19억4천만루피아의 채무가 있다고 밝힌바 있다. 그는 유동자산
올해 자카르타 장학카드로 혜택을 받은 학생은 575,670명에 달하며 기금은 1조 4천억루피아를 돌파할 예정이다. 자카르타 교육청장인 라스노 마르분은 “이 장학기금의 액수가 매우 크다. 자카르타 예산을 훨씬 넘는 액수이다. 기존에 재정된 예산에 따르면 장학기금으로 할당된 예산은 7,323억 2천만 루피아이다. 올해 필요
금식기간 라마단에 앞서 해외로부터 북부 수마트라에 식품을 밀수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북부수마트라 소비자위원회는 “최근에 가장 많이 밀수되는 식품은 육류, 설탕, 마늘(Shallot)이다. 라마단 즈음하여 증가하는 수요와 제한된 국내 시장공급으로 식품 밀수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보통 말레이시아에서 밀수되는 식품이 가
2014-07-04
자카르타 아혹 주지사 대행은 최근 까끼리마상인 (이동식 포장마차·PKL)을 대상으로 PKL 카드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뿌레만 (조직폭력배)이 불법으로 비용을 강제 청구하는 행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다. 주정부는 까끼리마 상인들이 PKL카드를 통해 출점 비용을 은행 계좌에서 부과하도록 한다. 상인이 까끼
2014-07-08
다흘란 이스깐 국영 기업 담당 국무 장관과 관계자는 2 일, 국영 머르빠티 항공의 경영 재건에 대한 협의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다흘란 이스깐 장관은 "머르빠티 항공의 재건을 위해 부채 비율을 낮추는 방법에 대해 아직까지 최종결론을 얻지 못했다. 자금을 투입하는 것만으로는 재건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머르빠티
인도네시아 경찰이 동부자바, 족자카르타, 솔로, 자카르타 네 지역이 대선기간 동안 폭력사건이 늘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인도네시아 폴리스 와치(IPW) 비정부기관은 동 지역에서 일어나는 분쟁을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고 인도네시아 국가경찰에 촉구했다. 네따 IPW 대변인은 “국가경찰은 대선과 관련된
남부 자카르타 지방 재판소는 현지법인 유니리버 인도네시아에 대해 유통업자 4개사에 대한 계약을 일방적으로 끊은 책임을 물어 156억 루피아의 손해배상금을 지불하도록 명령한 판결을 내린 것으로 밝혀졌다. 4일자 비즈니스 인도네시아에 따르면 배상금을 받는 곳은 센토사, 알핀 자야 아바디, 파윤 마스, 모나스트리 4곳
트랜스 자카르타를 탄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명의 트랜스 자카르타 직원들이 무죄를 주장했다. 피고인 에드윈 꾸르니아완 링가, 다르만 시또루스, 이판 루트피, 꾸르니아완 4명은 청문회를 가졌다. 4명의 피고인은 지난 1월 21일 중앙자카르타 쯤빠까뿌띠 지역에서 하르모니 지역을 가는 트랜스 자카르타를 탄 천식이 있는 여성
대선후보자 조꼬위도도가 9일 대선을 하루 앞두고 신의 축복을 구하고자 사우디 아라비아로 단기 메카 순례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앞서 중요한 선거가 있기 전에 항상 순례를 다녀왔다. 조꼬위는 최근 동부자바 수라바야에서 있었던 선거유세 캠페인에서 “2012년 자카르타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성지순례를 다녀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