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수마웨 블랑 망앗 지역에서 전 교도소 터를 근거지로 삼고 마약성 환각제를 공급해온 남성 두 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은 2월 26일 발표를 통해 용의자인 49세 남성 An과 32세 남성 Hs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첫 제보는 인근에 거주하는 한 주민으로, 경찰은 이전까지 교도소로 운영되던 장소에서 수상한 사람들이 마약을 매매하는
사건∙사고
2017-02-28
트랜스 자카르타 웰피존 유자(Welfizon Yuza) 이사가 깔리조도 정류장에서 매번 버스 이용 인원이 초과되어 혼잡이 일어나고 있다고 지난 2월 25일 발표했다. 웰피존 이사는 “지난 22일 시민들에게 발라이 꼬따-깔리조도 편 버스가 무료로 개통된 이후 너무 많은 이용자가 몰려 정류장에 혼란을 가져오고 있다. 개통
사회∙종교
보고르의 유명 명소인 보고르 식물원이 넘쳐나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보고르 식물원은 1817년 네덜란드령 시대에 창립된 역사 깊은 장소로, 원내에는 야자나무과, 대나무과, 난초과 등 다양한 종류의 식물들이 1만 종 이상 식재되어 있다. 구 네덜란드 총독 관저인 보고르 궁전이 인접하여 역사적 의미도 높
2017년 자룸(DJARUM) 인도네시아 슈퍼리가 남성복식 배드민턴 결승전에서 이용대-김사랑 선수가 소속된 뮤시카 챔피언 팀과 고성현-신백철 선수가 소속된 아바디 팀이 격돌하며 대한민국 선수들의 경쟁이 되었다. 이용대 선수와 김사랑 선수로 구성된 뮤지카 팀은 2월 26일 열린 결승전에서 3:2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문화∙스포츠
하비비 전 대통령이 자카르타 선거에 부시장으로 입후보한 산디아가 살라후딘 우노(Sandiaga Salahuddin Uno)를 만나 조언과 격려의 말을 건넸다. 바하루딘 유숩 하비비(Bacharuddin Jusuf Habibie)는 1998년부터 1999년까지 재임한 인도네시아의 세 번째 대통령으로, 지난 2월 26일 일요일 자택에
정치
인도네시아 빵 소비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현지 언론은 빵을 구매하는 현지인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매력이 향상된 중산층이 확대되고 라이프 스타일의 서구화가 빵 소비 확대 배경으로 지목된다. 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인도네시아에서 빵 소비는 6%, 빵 매출은 12% 증가한
경제∙일반
2017-02-27
반둥 브라가 지역에 위치한 드 마제스틱(De Majestic) 극장 건물이 반둥의 브로드웨이로 재탄생하게 된다. 서부 자와 관광부 국장 아데 디딕 이스난다르는 2월 24일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드 마제스틱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왔던 이 건물이 국내외 관광객을 아우르는 관광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현재 여러 가지 관광 아
2017-02-26
지난 2월 25일, 동부 자와 모조께르또 지역에서 순찰 중이던 경찰이 신원불명의 남성들에게 폭탄 공격을 받는 일이 일어났다. 현장에서 폭탄을 던진 범인은 총 세 명으로, 두 명은 달아났으나 한 명은 왼쪽 다리에 경찰이 쏜 총탄을 맞고 체포됐다. 사건 당시 경찰 아입다 무끼이는 평소처럼 동네에서 순찰을 돌던
조꼬위(Joko Widodo) 대통령이 인도네시아는 앞으로의 전망이 더욱 기대되는 나라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2월 25일 토요일, 조꼬위 대통령은 호주를 방문하여 시드니 샹그릴라(Shangri-La) 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 회담에서 이렇게 말했다. 조꼬위 대통령은 연설을 통해 “인도네
무엇보다 엄중하고 원칙적인 과정으로 개봉해야 할 투표함을 칼을 이용해 찢어내다시피 개봉한 일이 일어났다. 이 황당한 일은 아쩨 지역 선거위원회 측이 투표함의 열쇠를 해당 지역에 두고 와버리며 발생하게 됐다. 지방선거가 끝난 뒤 개표만을 남겨둔 상황에서야 열쇠가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것. 예기치 못한 상황에 개표 현장
말랑 라왕 지역에서 가짜 양주를 만들어 팔던 일당이 지난 2 월 24일 경찰에 체포됐다. 이들은 공방에서 가짜 술을 만들고 마르텔, 레드라벨, 블랙라벨, 시바스, 잭 다니엘 등 유명 양주 브랜드와 거의 흡사한 라벨을 제작해 포장까지 베끼는 등 교묘한 방식으로 가짜 양주를 만들어왔다. 경찰은 “범인들이 만든 가짜 양주는
발리 우라 라이 국제공항이 다음달 4일로 예정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살만 빈 압둘라지즈 알 사우드(Salman bin Abdulaziz al-Saud)의 발리 방문에 맞춰 약 45분간 공항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 이는 현재 인니 정부가 사우디 국왕을 특별 국빈으로 대우하고 있다는 점에서 결정된 의전으로, 모든 직원들은 45분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