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PKS)은 10일 잘란 머르데까 남쪽에 있는 미국 대사관 청사 앞에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예루살렘 수도 선언을 성토하는 시위를 열었다. 흰 옷을 입고 모인 시위자들은 인도네시아와 팔레스타인 국기를 들고 오전 8시 부터 미국 대사관 앞을 둘러 싸기 시작하여 수천명이 모였다. 현지 일간지 콤파스
사회∙종교
2017-12-11
최근 두 달 사이에 인도네시아 11개 주에서 디프테리아가 발생 확산된 데 대해 자카르타 시정부가 디프테리아 백신에 700억 루삐아를 추가 지원할 것이라고 현지언론이 전했다. 자카르타 시정부는 면역 체계가 약한 1세에서 19세 사이의 어린이들을 중점 대상으로 하여 290만개의 백신을 준비할 것이라
보건∙의료
2023 FIBA 월드컵 개최지 발표하는 오라시오 무라토레 FIBA 회장 일본과 필리핀, 인도네시아가 2023년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을 공동 개최하게 됐다. FIBA는 9일(현지시간) 스위스 미스의 본부에서 중앙이사회를 열고 이들 국가를 만장일치로 2023년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문화∙스포츠
2007년 8월 16일 인도네시아 칼리만탄티무르 주의 보르네오오랑우탄생존재단(BOSF) 소유 보호림에서 촬영된 새끼를 업은 암컷 오랑우탄의 사진. [EPA=연합뉴스자료사진] - 씹어 즙 낸 뒤 팔에 발라…대형유인원 중 첫 사례 아시아의 유일한 대형 유인원인 오랑우탄이 소염 성분이 있는 약초를 근육통 치료 등에
동해해양경찰서는 8일 독도 인근 해상에서 바다에 빠져 실종된 선원 1명을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0분께 독도 동방 135㎞ 해상에서 통발을 투망하는 작업 중이던 어선 D호(67t·후포선적)에서 인도네시아 선원 A씨가 실족해 바다에 떨어졌다. A씨는 조업 중 파도에 의한 심한 요
사건∙사고
졸고있는 아나스 에펜디(사진= Merdeka.com) 서부 자카르타 시장인 아나스가 2017년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 졸다가 결국엔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아니스 자카르타 주지사 옆에 앉아있던 그는 행사 참여자가 이슬람 알쿠란 구절을 읽는 구절에 심취한 나머지 잠이 들고 만것이다. &nbs
2017-12-08
2015년 109회 스포팅 리스본 기념행사에 참석한 마르뚜니스(사진= SPORTING LISBON) 2004년도 아체 쓰나미 피해자 소년인 마르뚜니스를 기억하시는가? 마르뚜니스의 이름은 세계 축구스타인 크리스티안 호날두와의 친분으로 더욱 유명해졌다. 호날두가 마르뚜니스의 세가지 소원을 들어준 일화가 전해졌다.
팔레스타인의 분노…불태워지는 트럼프와 이스라엘 국기 팔레스타인 청년들이 6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라파에서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인정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에 반발하며 트럼프 대통령과 이스라엘 국기가 그려진 그림을 불태우고 있다. - 아랍권은 물론 유엔·EU·교황 "중동 안정에 악영향&
정치
(사진=데띡/ Grandyos Zafna) 자카르타 주지사 아니스는 자카르타를 장애인 친화적인 도시로 만들고 장애인들도 일반인들과 동등하게 대우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아니스는 자카르타가 아동 친화 도시일 뿐만 아니라 장애인에게도 친화적인 환경의 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6일 자카
리아우 경찰이 12월 2일과 3일에 걸쳐 총17kg의 환각제(sabu)를 소지한 국제 마약 조직원 7명을 체포했다고 6일 리아우 마약 범죄부의 안드리가 말했다. 2일에는 필로폰 5 킬로그램을 소지하고 있던 마약 조직원 3명이 체포되었다.그들은 두마이와 븡깔리스에서 쁘깐바루로 배송하라는 지시를 받
2011년 인도네시아의 마카크 원숭이가 찍은 셀카 사진. (사진=위키미디어 제공) "누가 사람이고 누가 아닌지에 대한 관념에 도전" 미국 동물보호단체가 이를 드러낸 채 웃는 셀카로 일약 유명해진 인도네시아의 검정짧은꼬리원숭이를 '올해의 인물'로 선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고무보트를 타고 대피하는 주민들, 북부아체 록수콘 마을 지난 수일간 북부 수마트라에 내린 폭우로 인해 산사태와 홍수가 발생하여 적어도 두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3일 메단의 메단 마이몬 지역에서 2명의 어린이가 홍수로 사망했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 희생자 엠(4세)과 익산(7세)은 홍수가 집을 덮쳐
2017-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