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재난 소식 트위터로 실시간 전파…"대중 사랑받은 관리" 인도네시아의 각종 재난 소식을 가장 먼저 전파해온 국가재난방지청(BNPB) 대변인이 7일 오전 폐암으로 숨져 애도의 물결이 일었다. BNPB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수또뽀 푸르워 누그로호(Sut
사회∙종교
2019-07-08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특별 주 정부는 늘어나는 쓰레기 폐기량을 줄이고 교외 처리장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카르타 시내에 계획하고 있는 4개의 폐기물 중간 처리 시설(Intermediate Treatment Facility, 이하 ITF)의 건설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폐기물 처리에 관한 현행 주 조례 ‘2013년 제3호&
성희롱 통화내용 공개하자 '음란물 유포' 혐의 적용해 처벌 인도네시아에서 자신을 성희롱하는 직장 상사의 통화내용을 공개한 여성이 오히려 '음란물 유포' 혐의로 징역형을 확정받아 논란이 됐다. 6일 뉴욕타임스와 일간 꼼빠스 등에 따르면 2012년 인도네시아 롬복 섬의
인도네시아에서 멸종위기종인 수마트라호랑이 가죽을 팔려던 사람이 국립공원 관리 당국에 체포됐다. 6일 CNN인도네시아에 따르면 북부 수마트라 르우스르산국립공원(Taman Nasional Gunung Leuser, 이하 TNGL) 경찰관들은 지난 1일 호랑이 가죽과 두개골을 판매하려 한 혐의로 P(27)씨를 체포했다.
사건∙사고
인도네시아 최대 이슬람 조직 나흐다뚤 울라마(Nahdlatul Ulama, 이하 NU)는 10월에 발족하는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대통령의 차기 내각에 NU의 등용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4일자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조꼬위 대통령의 재선은 NU 총재를 지낸 마룹 아민 차기 부통령과 팀을이룬 것이 주효했다는 이유에서다.
정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특별 주 인구·주민등록국에 따르면 올해 이슬람 최대 명절인 르바란 이후 수도로 신규 이주한 사람의 수는 3만 7,443명이었다. 당초 예년 수준의 7만 명으로 예상하고 있었지만 약 절반에 그쳤다고 현지 매체 꼰딴 등이 보도했다. 다니 국장은 “유입의 대부분은 산업이 활발
인도네시아가 플라스틱 비닐봉투에 세금을 부과할 방침을 분명히했다. 2일자 현지 매체 뗌뽀 등의 보도에 따르면, 스리 물야니 인도네시아 재무부 장관은 재활용할 수 없는 석유 유래 플라스틱 비닐봉투에 1장 당 200루피아의 세금을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비닐봉투 1kg(약 150장) 당 30,000루피아
2019-07-05
인도네시아 사회부는 국내 111개 시∙군 단위에 아동 복지 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이른바 ‘통합 아동 복지 서비스 센터(SIKS)’가 동부 자바 주 5개 지역에 설립될 예정이며, 아동학대 방지뿐만 아니라 아동복지를 다루는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둔다. 유니세프(UNICEF) 수라바
인도네시아 국영 제철 끄라까따우 스틸(PT Krakatau Steel)이 사업 재건을 위해 직원의 대량 해고를 계획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면서 회사의 노동조합원 수천 명이 3일 반뜬 주 찔레곤에서 회사 측의 설명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현지 매체 드띡닷컴의 보도에 따르면, 시위대는 회사가 위치한 끄라까따우 스틸 산업 단지(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특별주 정부는 2020년부터 사륜, 이륜차의 배기 가스 검사를 의무화한다.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차량의 주행을 줄여서 대기 오염을 감소하기 위한 조치이다. 3일자 인베스터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아니스 주지사는 검사 의무화에 관해 이미 지방자치단체(SKPD)과 협의를 마쳤다면서, "2주 후에는 관련
인도네시아 민주당(Demokrat)은 오는 10월에 출범하는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2기 정권을 지지하는 여당 연합에 합류할지 여부를 10일경에 발표한다고 밝혔다. 현지 매체 뗌뽀의 보도에 따르면, 전 대통령이자 민주당 총재인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의 부인 아니 유도요노(Kristiani Herawati, 크리스티아니 헤라와띠)가
이슬람교, 개를 부정하고 불결한 동물로 여겨 인도네시아에서 이슬람사원(모스크)에 개를 데려간 여성의 동영상이 SNS에 퍼지면서 현지 언론매체들이 연일 주요 뉴스로 다루는 등 관심이 집중됐다. 4일 자카르타포스트와 일간 꼼빠스 등에 따르면 일요일인 지난달 30일 오후 2시께 서자바주 보고르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