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의 엄청난 축구 열기와 특유의 라이벌 열기가 더해지자 뜨겁다. 지난 5일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조별 라운드에서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경기가 치러진 가운데, 이맘 나라위(Imam Nahrawi) 인도네시아 청년체육부 장관이 이날 발생한 충돌 사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원정 팀
문화∙스포츠
2019-09-11
아니스 바스웨단 자카르타특별 주지사(가운데) 아니스 바스웨단(Anies Baswedan) 자카르타특별 주지사는 자카르타에서 교통 수단으로 자전거 이용을 장려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아니스 주지사는 지난 7일 중부 자카르타에 위치한 자카르타 컨벤션 센터에서 “우리는 자전거를 스포츠
사회∙종교
연무에 뒤덮인 말레이 쿠알라룸푸르 쌍둥이 빌딩 수마트라섬과 보르네오섬 6개 주 산불 계속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과 깔리만딴(보르네오섬)의 대형 산불에서 발생한 연무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를 거쳐 태국 남부까지 뒤덮었다. 대기 오염이 심각한 수준으로 악화하
인도네시아 손해 보험 업계는 수도를 자카르타에서 동부 깔리만딴주로 이전하는 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이를 사업 기회로 파악하고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일자 현지 비즈니스인도네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특히 인프라 건설 사업의 증가로 건설업을 대상으로 한 보험 상품 판매의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국영
보건∙의료
글로벌 게임기업 그라비티는 인도네시아에 ‘라그나로크온라인(현지명 Ragnarok forever love∙라그나로크 포에버 러브)’을 재론칭한다고 밝혔다. 11일 재론칭 예정인 라그나로크 포에버 러브는 그라비티의 인도네시아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링크(Gravity Game Link, 이하 GGL)&rs
핀테크 데모데이 행사에 참석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인니 방문 중 지와스라야 사태 언급…"현지법 따라야"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9일 인도네시아 국영보험사 지와스라야의 지급 불능 상태를 둘러싼 한국 교민 피해와 관련, 한국 정부의 역할이
2019-09-10
인도네시아 노동부는 외국인이 취업 가능한 직책에 대한 노동부장관령 ‘2019년 제228호’를 8월 27일자로 공포하고 이날 시행했다고 밝혔다. 노동부장관령에는 외국인이 취업 가능한 직함을 기록한 목록이 첨부되어 있으며, 업종은 18개 분야에 걸쳐 있다. 외국인이 취업할 수 있는 직책의 수가 기존에 비해 크게 증가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대통령은 지난 3일, 2020년 말부터 새로운 수도의 건설이 시작되는 동부 깔리만딴주에서 3만 헥타르의 국유지를 일반인에 판매할 계획을 밝혔다. 판매 가격을 낮게 유지함으로써 신기술에 능한 젊은 층의 이주를 촉진하고, 첨단 기술을 이용한 친환경 도시 ' 스마트 시티(Smart City)'를 추
정치
인도네시아 국가사이버암호청(BSSN)에 따르면, 2018년 국내에서 보고된 사이버 공격 피해 건수는 사상 최고인 1,290만건이었다. 사이버 공격 건수는 매년 15% 증가하고 있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5일자 보도에 따르면 금융감독청(OJK)은 데이터 보호 법안 책정 및 금융업계에 사이버 보안 향상 대책
한국 CTC바이오는 인도네시아 코니멕스(PT Konimex)사에 발기부전 치료제 실데나필 필름(ODF)의약품 100만장(약 10억원어치)을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지난해 말 판매허가를 받고 공급하는 단일 초도물량이다. CTC바이오는 현재 러시아, 대만 등을 포함한 전 세계 19개국에 필름형 발기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특별 주정부는 9일부터 차량 진입 규제 방법인 홀짝제의 적용 범위를 공식적으로 확대했다. 7일 현지 각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대상 도로 부근에 1,250명을 배치하고 감시 체제를 강화한다. 주 경찰은 750명, 주 운수국은 500명을 감시에 충당한다. 감시 카메라를 이용한 전자교통법규단속(E-TLE·El
"인니 수라바야 섬∼말레이 빅아일랜드 최단 거리는 가까워"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섬에서 멧돼지들이 믈라까 해협을 헤엄쳐 건너오는 바람에 농작물 피해를 봤다고 말레이시아 농민들이 주장했다. 8일 자카르타포스트와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믈라까의 농업협동위원
2019-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