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확진자 동거인 두 명 음성…사재기 등 민심 동요에 "침착하라" 인도네시아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두 명이 처음 발표된 뒤 생필품 사재기 현상이 발생하는 등 시민들이 동요하자 침착할 것을 주문했다. 3일 일간 꼼빠스 등에 따르면 무
보건∙의료
2020-03-04
인도네시아 정부와 축구협회(PSSI)는 2021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 필요한 준비를 가속화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FIFA U-20 월드컵 조직위원회(INAFOC)를 구성할 계획을 밝혔다. 2021년 FIFA U-20 월드컵은 2021년 5월 23일부터 6월 22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될 예정인 23번째 FIFA
문화∙스포츠
말레이서 확진 판정받은 일본인의 인니 방문 당시 접촉자들 외국인 밀집 거주지역 중심으로 생필품·의약품 사재기 현상 인구 규모 세계 4위의 인도네시아에서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두 명이 처음으로 발표되자 확산 여부에 국가적 관심이 쏠렸다.  
2020-03-03
자카르타 주정부는 도시를 강타하는 폭우로 인한 홍수를 완화하기 위해 올해 271,653평방미터에 이르는 55곳의 새로운 녹지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지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자카르타 주정부 관계자는 “라와사리(Rawasari) 구역에 5,003평방미터의 공원과 하라빤 물야(Harapan Mu
사회∙종교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수도를 자카르타에서 동부 깔리만딴으로 이전하는 것에 대한 투자와 관련, 소프트뱅크 그룹을 이끄는 재일교포 3세 손정의(일본명 손 마사요시) 회장과 자카르타에서 회담했다. 손 회장은 지난 1월에도 조꼬위 대통령과 만나 신수도 투자에 의욕을 보이고 있었다.
정치
북부 자카르타 찔린찡 지역에서 가짜 의료용 마스크를 제조한 것으로 확인된 업체가 적발되었다. 자카르타 경찰 대변인은 “업체 관계자 10여 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어 “창고 주인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며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이 창고는 일찍이 의료기기 보관 허가를
사건∙사고
지난달 23일 중부 자바주 스마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의심되는 한 남성이 사망한 가운데, 사인은 신종인플루엔자A(H1N1) 감염에 의한 급성 기관지 폐렴인 것으로 밝혀졌다. 현지 자카르타글로브의 지난 27일자 보도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코로나19)은 없었다고 치료에 임하고 있던 병원 관계자가
앞서 월드드림호 선원 188명 격리 중인 '스바루섬'에 추가 이송 코로나19 자국 내 확진자 2명…한국에는 여행 자제 권고만 내린 상태 인도네시아 정부는 일본 요코하마항에 정박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의 자국민 선원 69명을 전세기로 귀국시킨
필리핀 정부가 올해 인도네시아 관광객 유치를 강화할 방침을 밝혔다고 26일자 인도네시아 현지 자카르타포스트가 보도했다. 필리핀 관광부에 따르면,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양국은 4시간 노선이라는 가까운 거리에도 불구하고 인도네시아에서 필리핀으로 들어오는 관광객은 중국이나 한국, 미국, 다른 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에서 오는 관광객
2020-03-02
인니 무슬림 인구 세계 최대…3월에만 15만명 순례 차질 인도네시아 확진 0명…보건부 장관 "전능하신 분의 축북"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2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비정기 성지순례(움라)를 위한 외국인 입국을 중단하
말레이·뉴질랜드 확진자 인니 거쳐…호주 총리도 의문 제기 인도네시아 정부는 자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0명이라는 점에 대한 의혹이 커지자 "1월부터 누적해서 143건의 검체를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이었다"고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
중부 자바주 스마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의심되는 한 남성이 지난 23일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생전에 행한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확인되었으며,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현지 각지 언론이 보도했다. 사망한 남성은 지난달 12일 아랍에미리트(UAE)를 통해 스페인에서 귀국한 후 발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