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주 까라왕군은 이 지역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국에서 귀국했을 경우에는, 활동 제한 및 보고를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까라왕군은 지난 17일자로 낸 회람에서 군 내의 외국인 노동자와 내국인 노동자가 코로나19 감염 국가를 다녀올경우 근무 중인 기업이 있는 지역의 보건소에 보고하
보건∙의료
2020-03-23
술라웨시섬 대형 이슬람 종교집회는 코로나19 우려에 취소 인도네시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9일 오후 현재 82명 추가돼 총 309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도 25명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사태 관련 정부 대변인 아흐마드 유리안또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서자바,
2020-03-20
인도네시아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대통령은 19일 재택근무(Work from home∙WFH) 프로그램을 휴가로 해석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19일자 현지 매체 뗌뽀에 따르면, 조꼬위 대통령은 이날 화상 회의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
사회∙종교
바이러스 코로나 일러스트. (Maluana Saputra /kumparan) 19일 현지 매체 꿈빠란, 비즈니스에 따르면, 동부 자카르타 찌부부르에서 12일에 사망한 환자가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인됐다. 사망자는 남성이며 수하르토 헤르잔 병원의 의사였고, 찌부부르의 미트라 끌루아르가 병원에서 12일 사망 후 4
2020-03-19
인도네시아 보건부는 18일, 자카르타 수도권에 있는 민간 병원 3곳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를 위한 전문 병원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병원협회(Persi)와 합의한 내용으로, 3개 병원은 △Siloam Kelapa Dua Hospital △Mitra Keluarga Asih Hospital △
신약 연구개발 기업 제넥신이 인도네시아와 호주에서 지속형 적혈구형성인자 'GX-E4'의 임상 3상을 승인받았다. 제넥신과 인도네시아 최대 제약회사 깔베 파르마(PT Kalbe Farma)의 합작법인인 KG BIO(PT Kalbe Genexine Biologics)는 인도네시아 및 호주의 식약처 및 임상시험윤리위원회로부터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70대 한국 교민이 한국에 다녀온 뒤 건강이 악화해 병원치료 중 사망했다. 현지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것이 아닌지 우려가 나왔으나 1차 검사에서 음성 반응을 보였고, 2차 사후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19일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교민 A
사건∙사고
인도네시아 발리섬 남단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지진은 18일 오후 5시 45분께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10㎞이다.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쓰나미 발생 위험은 없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사상자나 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마스크 나눠주는 봉사자[신화통신=연합뉴스] "코로나19 더워도 확산"…말레이시아 확진자는 790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날씨가 덥고 습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에서도 계속 늘고 있다. 18일 CN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국민에게 공개하지는 않았음을 인정했다. 현지 언론 뗌뽀의 보도에 따르면, 조꼬위 대통령은 “정부는 당초 코로나19 사례와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전달할 계획이었으나, 대중의 과도한 불안과 회복 후의
광견병이 유행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서부 누사 뜽가라주 돔뿌(Dompu) 지역에서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적어도 15명이 광견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자 현지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개에 물렸다는 보고가 2,000건 이상에 달한다. 최근 희생자는 이 지역 리워(Riwo) 마을의 46세 여성으로,
인도네시아 국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중앙 자카르타의 이스띠클랄 사원(Istiqlal Mosque)의 관광객 방문이 폐쇄되었다. 18일 현지 매체 드띡닷컴에 따르면, 이스띠클랄 사원의 홍보를 담당하는 아부 후라이라씨는 “사원 자체는 16일부터 외국 관광객들의 출입이 금지됐다&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