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의 장례용 관 제작 현장[AP=연합뉴스] 코로나19 인도네시아 사망자 하루 만에 60명 추가돼 총 459명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각각 5천명에 육박했다. 양국의 치명률(확진자 대비 사망자 비율)은 인도네시아가 9.5%인데 비해
보건∙의료
2020-04-15
와히딘 할림 반뜬 주지사 와히딘 할림(Wahidin Halim) 반뜬 주지사는 13일, 땅으랑군(Kabupaten Tangerang), 땅으랑시(Kota Tangerang), 남부 땅으랑시(Kota Tangerang Selatan) 3개 지역에서 오는 18일 '대규모 사회적 제약'(PSBB)
사회∙종교
이다 파우지야(Ida Fauziyah) 노동부 장관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지난10일까지 자택 대기 및 해고(일시 해고도 포함) 된 노동자가 전국에서 총 150만 6,713명에 달했다. 13일자 현지 매체 인베스터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이 중 약 90%가 자택 대기다.
인도네시아 보건부는 더 많은 민관 시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조사에서 정확도가 높은 유전자 증폭검사(PCR)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안내장을 공포했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세계에서도 최저 수준인 국내 PCR 검사수를 늘린다는 방침이다. PCR 검사는 체내에 바이러스가
중국·인도네시아 정상, 수교 70주년 상호 축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인도네시아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낼 것이라며 양국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14일 인민일보(人民日報)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전날 조꼬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양국
정치
2020-04-16
고향 방문 자제 권고…연구진 "자바섬만 100만명 감염 우려" 자카르타 교민, 현지 병원 격리 닷새째…PCR 검사 결과 나와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전 세계를 강타한 가운데 약 20억명의 이슬람 신자(무슬림)들이 23일께부터
2020-04-14
조코위 "하루 1만명 이상 유전자 증폭검사(PCR) 가능해야"[인도네시아 대통령궁 제공] 중국산 신속키트 쓰다 정확도 높은 유전자 증폭검사(PCR) 확대 인도네시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3일 316명 추가돼 총 4천557명으로 늘었다. 코로
자카르타 주정부에 따르면, 지난 3월 주 내에 매장된 사망자 수는 4,377명으로 2019년의 월간 평균보다 1,600명 이상 증가했다. 주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의한 사망자는 3월 말 시점에서 83명이었지만, 아니스 바스웨단(Anies Baswedan) 자카르타 주지사는 “양성 결과가 나오기 전에
인도네시아 동부 파푸아주 경찰은 11일 동(同)주 미미까(Mimika) 지역에 있는 독립파 무장 단체의 은신처 등을 치안 부대가 9~10일에 급습해 3명을 살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3명 중 2명은 지난 3월 말 같은 주의 미국계 광업 회사 프리포트 맥모란(Freeport-McMoRan) 현지 법인 사무실을 습격한 실행범으로 보고 있
사건∙사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집 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면서 전 세계적으로 가정폭력이 늘고 있다. 자카르타에서도 코로나19 발생 첫 달 동안 국내 폭력 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네시아 여성사법협회(LBH Apik)의 자카르타 법률지원재단은 지난 3월 16일부터 30일까지 가정폭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대통령은 최근 교도소 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당국이 일부 수감자를 석방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부패 사건 수감자는 석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석방의 대상이 되는 수감자는 조건에 따라 결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꼬위 대통령은 “교도소가 정원을 초과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
자카르타 경찰 당국은 10일부터 '대규모 사회적 제약'(PSBB)이 실시되기 전, 통행 차량이 PSBB의 규정을 준수하고 있는지 여부를 단속하기 위해 주 경계를 중심으로 20곳의 검문소(체크포인트)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현지 매체 뗌뽀의 보도에 따르면, 자카르타 교통 관계자는 “동부 자카르타와 서부 자바 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