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7일 조꼬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당선인에게 전화를 걸었다. 박 대통령은 조꼬위 당선인에게 “인도네시아 제7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을 축하하고, 새롭게 출범한 인도네시아 정부와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앞서 박 대통령은 지난 7월
정치
2014-08-08
대선 이후 헌법재판소의 최종 판결을 기다리는 가운데 조꼬 위도도-유숩깔라의 지지율이 계속 오르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여론조사기관 인도네시아서베이연구소(LSI)는 대선 이후 8월 4~6일 전체 응답자 1,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조꼬위-유숩깔라의 지지율이 57.06%인 반면 쁘라보워-하따 지지율은 30.39%에 그쳤
운행한지 3년 밖에 안 된 트랜스자카르타버스가 7일 동부자카르타 자띠느가라 브까시띠무르 대로에서 갑자기 두 동강이 났다. 2량 1편성 버스(굴절버스)였던 이 트랜스자카르타버스는 깜뿡믈라유에서 출발해 뿔로그방을 향하고 있었다. 동부자카르타 검찰청 인근 교차로에서 갑자기 버스의 중간 굴절마디가 열악한 도로환경을 이기지 못하고
사건∙사고
유엔 개발프로그램(UNDP)은 2014년 인간개발보고서(Human Development Report)에서 인도네시아를 언급했다. UNDP는 인도네시아가 중산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회서비스의 질을 개선하고 실업을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회적 불평등도 심화되어 사회 불평등 개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
사회∙종교
걸그룹 에이핑크가 자카르타 출국 인증샷을 공개했다. 에이핑크는 7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핑순이들은 자카르타 다녀오겠습니다~”며 “은지 언니가 없어서 아쉽지만 은지 언니 남은 촬영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은지를 제외한 다섯 명의 멤버가 비
문화∙스포츠
6일 헌법재판소 재판에서 속타는 쁘라보워. 자료사진 오늘(8일) 헌법재판소(MK)에서 쁘라보워 수비안또-하따라자사 팀이 제기한 소송에 대한 두 번째 재판이 열린다. 쁘라보워 수비안또-하따 라자사 법무팀은 헌법재판소(MK)의 명령에 따라 7일 수정된 증거자료를 헌재에 제출했다. 이
印尼 최초 중국계 자카르타주지사 파헤치기 조꼬 위도도 현 자카르타특별주지사(제 7대 인도네시아 대통령 당선인)의 러닝메이트로 조꼬위 못지않은 혁신적인 행보로 주목받는 바수끼 짜하야 뿌르나마 부지사(차기 주지사)가 화제다. 일명 아혹(Ahok)으로 불리는 그는 오는 10월 대통령에 취임하는 조꼬 위도
지하드 요원과 자금을 모집한다고 쓰여진 잡지. 자료사진 이라크 수니파 무장단체 ‘이라크·시리아 이슬람국가(ISIS)의 비전과 미션이 담긴 ‘알 무스딱발(Al-Mustaqbal)’이라는 무슬림 잡지가 동부자바 말랑서 나돌아 파장이 일고 있다. 현지언론 꼼빠스 6일자
2014-08-07
인도네시아 동부 근해에서 규모 6.1 지진 6일 강한 천해의 지진이 인도네시아 동부를 때렸다고 당국이 말했다. 부상자 보고는 아직 없다. 미 지질측량국은 규모 6.1 지진이 이날 저녁 해저 지하 10 ㎞, 말루쿠 주의 주도 암본 남쪽 395 ㎞ 지점에 발생했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기상지질청은 쓰나미 위험은 없다고 밝혔
인도네시아 헌법재판소(MK)에서 6일 대선을 놓고 쁘라보워 수비안또-하따 라자사의 이의제기와 관련한 첫 심리가 열렸다. 아흐맛 파들릴 수마디 판관은 “쁘라보워-하따가 제시한 문서에서 정확히 어떤 것을 주장하는지 파악하기 힘들다. 수치도 틀린데다 정확한 정보라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조꼬 위도도 대통령 당선인은 4일 총 5명으로 구성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구성하고, 선거 공약과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기본 정책 수립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현지언론 꼼빠스 5일자에 따르면 아니스 바스웨단 조꼬위팀 인수위 부대표는 이날 “정책 부문은 매우 다양하다. 조꼬위 당선인은 그 중 보건부문과 교육부문, 그리고
2014-08-06
조꼬 위도도 대통령 당선인(현 자카르타주지사)이 헌법재판소의 최종 대선결과 판결이 난 이후 주지사직에서 물러날 의사를 밝혔다. 조꼬 지사는 4일 자카르타지역의회와 아직 사임 시기에 대해 논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르바란 이후 사임한다고 했지 8월에 물러난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르바란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