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정부가 28일 북한의 최고위급 인사를 반둥회의에 초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네시아 외무부는 미국 언론사를 통해 “우리 정부는 남∙북한을 포함해 아시아 국가들을 오는 4월 아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에 초청했다"고 밝혔다. 외무부 대변인은 북한 김정은 조선노동당 제1비서를 초청했냐는 질문에 "
정치
2015-01-29
인도네시아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기 위해 존재하는 부패방지위원회(KPK)가 아이러니하게 부패의혹으로 인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될 수 있는 상황에 처했다. KPK(Komisi Pemberantasan Korupsi Republik Indonesia)는 인도네시아 헌법 2002년 제30호 부정부패 행위 대응 방지위원회
서부 자카르타 지자체는 상습 쓰레기 투기 지역을 급습했다. 서부 자카르타 지자체는 불법 쓰레기 투기꾼 단속을 위해 상습 투기 지역을 급습했다. 지자체 관계자는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을 위해 200명의 단속 인력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그는 “주민들은 주로 인도 주변과 다리, 그리고 강
사건∙사고
바수끼가 바수끼와 손잡는다. 자카르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민간 엔지니어링 기업 바수끼 쁘라따마(PT Basuki Pratama) 자카르타 주정부와 협업해 쓰레기 및 폐기물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수잔또 바수끼 대표는 앞서 폐기물을 재생연료 또는 비료로 재활용할수 있는 기술을 제공한
보건∙의료
인도네시아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마약사범들의 사형집행이 2월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이달 말에 확실한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니 뜨리바구스 스뽄따나 인도네시아 검찰청 수석대변인은 27일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다음달 사형이 집행될 것이다. 더욱이 정부는 사형집행을
최근 수도권 일대에서 차량 절도사건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한인동포 커뮤니티에서도 심심치 않게 절도, 소매치기 등 안타까운 사건사고 소식이 자주 들려온다. 자카르타경찰당국의 마르띠우스 대변인은 28일 “주차된 차량을 노린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며, “절도범들은 주로 차량 내부에 있는 노트북, 휴대폰, 보
외국인들이 사랑하는 인도네시아 반둥출신 밴드 ‘모카(Mocca)’가 지난주 최신 앨범을 출시했다. 모카가 8년 만에 들고온 앨범의 제목은 ‘Home’이다. 모카는 지난 2011년 보컬리스트 아리나 에피빠니아가 결혼한 뒤 남편을 따라 미국으로 가면서 밴드 활동이 중단됐었다.
문화∙스포츠
2015-01-28
뜨리아완 무나프(왼쪽 두번째) 창조경제청 청장과 그의 가족, 가수 세리나가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안따라(Antara) 70년대 인도네시아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록밴드 보컬 뜨리아완 무나프가 26일 창조경제청 청장으로 임명됐다. 창조경제청은 대통령 직속 기관으로 청장은 장관급 대우를 받는다.
27일 국가인권위원회(Komnas HAM)의 의해 소환된 밤방 위조얀또 KPK 부위원장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안따라(Antara) 밤방 위조얀또 부패방지위원회(KPK) 부위원장이 결국 사직서를 제출했다. 밤방 부위원장이 지난 2010년 선거 관련 재판에서 위증을 교사한 혐의로 경찰에
조꼬 위도도 대통령이 PDIP 리더에 가장 ‘적합’하다 인도네시아 서베이 연구소(LSI)의 25일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국민 대다수가 투쟁민주당(PDIP)을 이끌 리더로 메가와띠가 아닌 조꼬 위도도 대통령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응답자 중 36.8%가 조
25일 오후 8시 경 수마트라 람뿡 지역에서 한 저널리스트가 괴환들이 쏜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 3명은 피해자를 살해한 뒤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피해자는 베니 파이살(42세) 포커스 람뿡 위클리의 편집장이며 자신의 집 앞 마당에서 변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반다르
자카르타의 한 슈퍼마켓에서 소비자가 사과를 고르고 있다. 사진=안따라(Antara) 자카르타특별주 정부가 자카르타에서 인체에 치명적인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박테리아가 검출된 수입 사과 그래니 스미스(Granny Smith)와 갈라(Gala)의 판매를 전면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같은 자
2015-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