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항공 소속 MH370 실종 사건이 1년 째를 맞았다. 국제조사팀은 이날 중간 수사보고서를 발표했으나 새로운 단서는 발견되지 않아 미제사건으로 기록될 가능성은 더 커지고 있다. 239명의 승객과 승무원을 태운 MH370은 현지시각으로 2014년 3월 8일 새벽 1시 반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떠나 베이징으로 향했다.
2015-03-10
지난달 26일 49명의 선원을 태운 대만 어선 1척이 남대서양에 있는 포클랜드 제도 인근 해역서 실종돼 당국이 수색을 벌이고 있다. 대만 행정원 어업서는 지난달 26일 새벽 오징어잡이 원양어선인샹푸춘(700톤급)호와의 연락이 두절됐고, 당국은 실종해역에서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 같이 조업하던 다른 대만 어선들이 수색을 벌였지만
인도네시아 북(北) 술라웨시주에 있는 소푸탄 화산이 또다시 분출해 접근 금지령이 내려졌다. 8일 인도네시아 안타라 통신에 따르면 국가재난방지청(BNPB)은 7일 오후 5시께 소푸탄(1천784m) 화산이 분출했다며 화산재가 4천500m 상공까지 올라갔다고 밝혔다. 국가재난방지청은 화산지질재난예방센터(PVMBG
2015-03-09
세계적인 군사정보 전문 컨설팅업체 IHS가 7일(현지시각)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2014년 사우디아라비아의 무기 수입액은 전년보다 54% 증가한 65억 달러로 인도를 제치고 전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사우디아라비아에 밀려 2위를 기록한 인도에 이어 중국은 3위로 올라섰고, 그 뒤를 이어 아랍에미리트(UAE)와 대만, 호주, 한
사진=Lewat mana 사이트. 중앙자카르타 따나아방 지역에서 5일 오후 5시께 화재가 발생했다. 오후 5시 40분 현재 소방차 16대가 출동했지만 불길은 점점 거세지고 있다.
2015-03-05
일본 경단련(경제단체연합회)은 8일 대통령 궁에서 조꼬 위도도 대통령과 회동을 가졌다. 이번 회동에는 2주전 조꼬위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했을 때에도 도쿄에서 회의에 참석한 재계 정상들도 재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동에 참여한 일본 재계 인사들의 조꼬위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비즈니스를 아는 사람이다.”라는 것이었
정치
2015-04-10
Mario Steven Ambarita. Picture: Facebook Source: Facebook 목숨을 걸고서라도 자카르타에 들어오고 싶었던 걸까? 지난 7일 수마트라 섬을 출발해 자카르타로 행하던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기 랜딩기어에서 한 남성이 발견됐다. 그는
사건∙사고
지난해 조꼬 위도도 대통령 취임식 날 기브란과 셀비. 사진=기브란 트위터 조꼬 위도도 대통령의 장남 기브란 라까부밍 라까(27)가 미인대회 출신 여성과 오는 6월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으로 알려졌다. 조꼬위 대통령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장남 기브란은 솔로에서 태어났으며 이곳에서 외식업 및
사회∙종교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중심부에서 최근 폭탄 폭발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중심부에서 폭발이 있었으며 자카르타 경찰당국에 따르면 남성 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부상자들이 사제 폭탄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있다고 설명했으며 조사에 착수했다고 덧붙였다.
사진=안따라(Antara) 투쟁민주당(PDIP)의 제 4차 당대회가 9일, 발리에서 개막했다. 이번 당대회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차기 당수를 선출하는 매우 중요한 결정이 이뤄진다. 현재까지 당내 분위기로는 메가와띠 수까르노뿌뜨리 현 당수의 재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현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특별주 북부에 위치한 ‘안쫄’ 유원지를 운영하는 쁨방우난 자야 안쫄(Pembangunan Jaya Ancol, PJA)은 올해 안으로 수족관 개장과 해변 백사장 등의 놀이시설 개선에 나선다. PJA는 이번 개선사업이 “놀이시설 등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콘텐츠를 확충하여
문화∙스포츠
인도네시아 국가 경찰 부청장 후보 인사와 관련 대표 여당 투쟁민주당(PDIP)과 나스뎀당에서 부패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부디 구나완을 부청장 후보로 추천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경찰 부청장 인사는 경찰 내부회의를 통해 결정되는데, 6일 국가 의회(DPR) 지도부와 회동한 조꼬 위도도 대통령이 DPR의 요구를 받아들인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