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주최저임금(UMP), 하니프 노동장관 “8.25% 증가로 설정” > 경제∙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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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2017 주최저임금(UMP), 하니프 노동장관 “8.25% 증가로 설정” 경제∙일반 편집부 2016-10-27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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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프 다끼리 인력이주부장관(사진)은 25일 자카르타 인력이주부 청사에서 2017년 주최저임금(UMP)의 인상폭을 전년 대비 8.25% 내에서 결정할 것을 전국 34개 주 임금위원회에 전했다.
 
정부령 ‘2015년 제 78 호’(PP 78/2015)에서는 최저 임금의 인상폭에 경제 성장률과 인플레이션율을 더한 것을 임금 인상률로 적용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 하니프 장관이 밝힌 올해 주최저임금에 적용될 인플레이션율은 3.07%, 경제성장률은 5.18%로, 두 수치를 합산한 8.25% 내에서 임금을 결정하라는 권고다.
 
현지 언론 드띡이 25일 이 같이 보도했다.
 
하니프 장관은 전국의 노동국 사무소의 간부들을 소집한 25일 회의에서 “8.25%의 임금 인상폭을 반올림 설정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2017년 1월부터 시행하는 주최저임금은 전국 지자체가 11월 1일 일제히 공개할 것”을 지시했다.
 
노동부는 최저임금 공표일 기한을 지키지 못한 주지사에 대해서는 행정 처분을 내릴 방침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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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sejong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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