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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PLN “석탄화력발전소는 수마뜨라 중심으로 건설” 에너지∙자원 편집부 2016-09-27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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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국영 전력 PLN은 마인 마우스(Mine-Mouth)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지로 석탄 최대 생산지인 깔리만딴 섬이 아닌 수마뜨라 섬이 낙찰됐다고 밝혔다.
 
마인 마우스는 탄광 옆에 발전소를 지어 발전연료를 저렴하고 용이하게 공급한다는 개념의 발전방식이다.
 
PLN은 2016~2021년 기간 내에 발전 용량 705만 5,000킬로와트의 발전소 건설계획을 추진하며, 발전소 대부분을 수마뜨라 섬에 건설할 예정이다. 향후 들어서게 될 발전소의 석탄 수요는 연간 3,020만 톤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22일자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광업 기관(IMI)의 이르완디 아리프 회장은 “수마뜨라는 저품위 석탄자원이 풍부하며 전력 수요도 깔리만딴 섬보다 크다”고 말했으며 “깔리만딴 섬에 발전소가 지어질 경우 산업용 전력 수요가 수마뜨라 섬에 비해 적기 때문에 발전소의 규모도 작아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에너지광물자원부의 밤방 가똣 아리요노 광물석탄국장은 “저품위 석탄은 마인 마우스(Mine-Mouth) 석탄화력 발전사업에 필수적이다”며 “가격이 낮은 저품위 석탄이 많이 채굴되는 수마뜨라는 매력적인 지역”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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