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베까, 끈달공단과 딴중르숭 경제특구 토지가격 상승으로 실적 ‘껑충’ > 경제∙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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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자바베까, 끈달공단과 딴중르숭 경제특구 토지가격 상승으로 실적 ‘껑충’ 건설∙인프라 편집부 2016-09-08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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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산업단지 운영사인 까와산 인더스트리 자바베까(Kawasan Industri Jababeka)는 끈달 공단(KIK, Kawasan Industri Kendal)과 반뜬 딴중 르숭(Tanjung Lesung) 경제특구(KEK, Kawasan Ekonomi Khusus)의 토지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향후 실적향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망하고 있다.
 
자바베까의 올해 2분기(4~6월) 산업용지판매액은 4,210억 루피아로 지난 1분기보다 약 7.6배 상승했다. 올해 연간 목표 판매액은 1조 4,000억 루피아다. 이 가운데 끈달 공단 용지판매액은 2,520억 루피아를 전망하고 있다.
 
바하나 증권의 산니 애널리스트는 “쟈바베카의 끈달 공단과 딴중 르숭 경제특구의 토지가격은 앞으로 몇 년 동안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이다”라고 전망하며 “다른 지역에 비해 낮은 두 지역의 토지가격과 인건비가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끈달 공단의 토지가격은 서부 자바 찌까랑 산업단지에 비해 약 54% 낮은 1 평방 미터 당 약 100달러이며, 중부 자바의 최저임금은 서부 자바보다 약 43% 낮은 1개월에 130만 루피아이다.
 
딴중 르숭 경제특구에 반뜬주 주도 세랑(Serang)과 남부 빠님방(Panimbang)을 잇는 고속도로(총 83.9 킬로미터)가 2018년에 개통될 예정이며, 자카르타에서 자동차로 3시간 거리로 단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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