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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아이르랑가 산업장관, 올해 산업 부문 성장 낙관 경제∙일반 편집부 2016-08-19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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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랑가 하르딴또(사진) 산업장관은 16일 비석유 산업 성장을 바탕으로 올해 산업이 호조를 이룰 것이라는 긍정적 견해를 밝혔다. 산업장관이 밝힌 내년(2017년) 산업 목표성장률은 5.4%이다.
 
하르딴또 산업장관은 올 상반기(1~6월)의 동향을 인용 회복세를 지적했다. 그는 특히 경제정책 패키지의 실행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산업 구조의 개선, 조세 사면(택스 앰네스티) 제도 등으로 올해 국내 산업의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산업 분야에 대한 국내직접투자(DDI) 실현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50조 7,000억 루피아, 해외직접투자(FDI)는 49% 증가한 80억 달러였다.
 
올 상반기 수출액은 695억 1천만 달러(석유 가스 포함)로, 이 가운데 77.28%인 537억 2천만 달러가 산업 분야에서 발생했다. 수입은 529억 달러로 산업 분야 제품의 무역 수지는 8억 달러 흑자였다.
 
이와 관련 하르딴또 산업 장관은 “부가가치가 높은 수출을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하류 산업에 주력하겠다”고 밝히고 “제조업과 비제조업의 지역 격차 해소와 자바 외의 공단 개발을 강화하고, 숙련 노동자 인재 육성도 계속 노력할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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