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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울트라 자야 밀크, 올해 순익 34% 증가 목표 경제∙일반 편집부 2016-08-10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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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음료 대기업 울트라 자야 밀크 인더스트리 앤 트레이딩(Ultrajaya Milk Industry&Trading Company·이하 울트라 자야)은 올해 연간 순이익 목표를 전년 대비 33.8% 증가한 7천억 루피아(약 5,320만 달러)로 설정했다.
 
울트라 자야의 지난해 순이익 5,230억 달성은 자스민티 제품인 떼 꼬딱(The Kotak·곽에 든 차 상품)과 우유 브랜드 울트라 밀크(Ultra Milk)의 높은 수요의 영향을 받았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포스트 8일자 보도에 따르면 울트라 자야의 올해 목표 매출은 전년 대비 10~15% 증가한 4조 8,300억~5조 500억 루피아로, 울트라 자야 측은 기존 유제품 등의 판매 확대로 목표 매출액을 달성하겠다는 전략이다.
 
현 매출액 내역을 살펴보면 우유가 65%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차 음료 및 건강 음료가 25.3%, 기타 사업이 9.7% 가량을 각각 차지하고 있다.
 
에디 꾸르니아디 울트라 자야 비서실장은 현지 언론 꼰딴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신상품 출시 계획은 없지만 내년에는 신상품 출시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울트라 자야의 올해 상반기(1~6월) 중간 결산에서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3,067억 루피아였으며, 매출은 5% 증가한 2조 2,976억 루피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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