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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인니 제약회사 ‘다르야 바리아 랩(DVL)’ 올 매출 18% 성장 목표 경제∙일반 편집부 2016-05-30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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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제약 회사 다르야-바리아 라보라토리아(PT Darya-Varia Laboratoria, 이하 DVL)는 올해 매출 성장 목표치를 전년 대비 18% 이상으로 설정했다.
 
DVL의 올해 1분기(1~3월) 매출액은 처방약 사업(prescription business)이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1,360억 루피아, 일반의약품(OTC) 등 소비자건강(consumer health)사업이 13% 증가한 1,660억 루피아, 수출이 6% 증가한 1,770억 루피아였다.
 
한편, 캠페인 비용 등 영업 비용 확대로 1분기 순이익은 5% 감소한 565억 루피아에 그쳤다. 호세 로마나 DVL 부사장은 "올해 국민건강보험(JKN)과 관련해, 제네릭의약품의 판매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제네릭의약품이란 원조 약품의 특허가 만료됐거나 특허가 만료되기 전 물질 특허를 개량하는 등 비슷하게 만든 의약품을 뜻한다.
 
DVL은 서부자바주 보고르군 찌뜨릅면과 구눙 뿌뜨리면에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2015년 DVL 연간보고에 따르면 DVL은 필리핀 최대 제약회사인 유나이티드 랩(United Laboratories) 산하의 블루 스피어 싱가포르(Blue Sphere Singapore)가 92.66 %를 출자하고 있으며, 나머지 7.34%는 일반 공모로 출자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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