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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삼성전자, 인도네시아 개발자들과 가상현실 컨텐츠 만들 것 교통∙통신∙IT 편집부 2016-03-04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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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삼성전자는 인도네시아에서 가상 현실(virtual reality, VR) 콘텐츠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2일 자 자카르타포스트가 보도한 바에 의하면 국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사업자와 제휴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스또 앙고로 삼성전자 인도네시아 제품 마케팅부장은 인도네시아 현지 개발자들과 함께 일할 계획을 밝혔다.
 
국내용으로 판매하는 스마트폰에 탑재하는 콘텐츠를 함께 개발할 방침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게임 등 공동 개발 파트너를 모집해 함께 아이디어를 구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 인도네시아 IT∙모바일 마케팅부장인 베비 까우낭은 적절한 시기에 인도네시아 시장 내에서 기술 혁신적인 역할을 수행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모바일 결제 수단인 삼성페이(Samsung Pay) 서비스도 인도네시아 진출을 염두에 놓고 있기는 하나, 인도네시아 정부와 은행 등과 협력해야 할 부분이 많아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삼성 측은 2일 신규 스마트폰 ‘갤럭시S7’을 인도네시아에서 출시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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