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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식음료 부문 가격 인상 내년까지 연기 경제∙일반 편집부 2015-09-28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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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식료품기업연합(Gapmmi)은 회원들에게 소비자의 구매력 하락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올해에는 가격 인상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제조 업자들은 루피아의 약화로 인해 설탕, 콩 등 주요 재료 수입가가 인상되었음에도 올해 12월까지 가격 변동을 하지 않기로 하였다고 Gapmmi 회장 아드히 룩만은 발표했다.
 
이어 그는 “내년에는 업자들이 가격을 5~10% 인상할 수도 있으며, 그 이상은 판매를 방해할 것”
 
연합은 식료품 분야 판매 성적을 지난해보다 6% 성장한 1,081조 루피아로 예상했다. 지난해는 9.54% 성장률을 기록하며 1,020루피아의 이익을 거두었다.
 
“현재 기업들은 얼마나 오랫동안 그들의 상품 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지 실험하고 있습니다, 저의 예상은 루피아가 달러당 15,000선을 기록할 때까지뿐입니다” 아드히는 전했다.
 
현재까지 1년 동안 루피아화의 가치는 18.58% 하락하며 25일 오후 달러당 14,690루피아에 거래되었다.
 
인도네시아 소매업자들은 루피아화 가치 하락으로 인해 오는 10월 소비자 가격을 6~7% 인상하려고 계획한 바 있다.
 
인도네시아 소매업자 협회(Aprindo)는 지난해 168조 루피아에서 6% 높은 175조 루피아를 판매 목표로 삼고 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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