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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쁘르따미나 쿠웨이트 국영 석유와 양해각서 체결 에너지∙자원 편집부 2015-09-02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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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국영 석유 회사인 쁘르따미나가 쿠웨이트의 국영 석유 회사(KPC)와 8월 31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석유와 가스는 물론, 재생 에너지 등에 관한 공동 연구를 시행한다. 연구 범위는 채굴 기술과 재무, 마케팅, 가공, 석유 화학 인프라 등 다방면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뒤 수찝또 쁘르따미나 사장은 니자르 쿠웨이트 페트롤룸 사장을 만나 MOU를 체결하게 됐다면서 “석유· 가스 사업 환경에 어려운 국면에 처해있는데 이번 전략적 제휴는 매우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올해 상반기 쁘르따미나가 석유· 가스 생산량은 지난해 동기간보다 6% 증가한 하루55만 890배럴(석유환산)로 나타났다. 해외 광구의 생산량이 증가한 것이 주효했다.
 
한편 쁘르따미나는2025년까지 하루 평균 석유 생산량을 230만 배럴까지 확대하기 위해 정제설비를 개선할 방침이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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