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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독일 BMW, 새 차종 투입으로 판매량 증대한다 교통∙통신∙IT 편집부 2015-03-31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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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인도네시아는 올해 10종의 신규 모델을 투입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26일 프리미엄 소형차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를 발표했다.
 
BMW인도네시아 홍보 담당자는 지난해부터 새로운 차종의 투입 계획을 검토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향후 출시 예정인 차종은 현재 공개할 수는 없지만, 새로운 차종의 투입으로 판매량을 유지하고 루피아 약세의 영향을 최소한으로 막겠다.”고 밝혔다.
 
BMW인도네시아 측은 새로 투입되는 차종이 기존의 차종의 판매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대해서는 ‘괜찮다’라는 의견을 내보였다. “X1과 1 시리즈, 3시리즈는 이미 현지 시장에서 확고한 지위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매출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지 않는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인도네시아 자동차 제조업 협회(Gaikindo)에 따르면 BMW의 지난달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4% 증가한 406대 였다. 특히 3시리즈의 흥행으로 인해 3시리즈 판매대수가 전체 판매의 70% 가량을 차지한바 있다.
 
 
구상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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