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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팜원유 경쟁력 위한 수출관세 면제, 과연 득 될까 유통∙물류 최고관리자 2014-09-26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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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원유 수출관세가 면제될 것으로 보인다.
 
현지 언론은, 인도네시아 무역부가 10월 팜원유(CPO)의 수출관세를 면제하는 것을 검토중이라고 보도했다. 전세계적으로 CPO의 가격 하락이 추세인 가운데 비관세로 수출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9월 관세는 9%였다.
 
수출관세는 재무장관령 ‘2012년 제75호’(동 13년 제128호에서 개정)에 의해 과거 한 달간의 가격을 기준으로해 익월의 CPO수출관세를 0~22.5%로 규정하고 있다. 관세 기준이 되는 네덜란드 로테르담, 말레이시아, 자카르타 각 시장의 CPO 1톤당의 평균가격이 비과세가 되는 750달러 이하에 달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무역부 바유 차관은 23일 현지 언론을 통해 “10월 관세가 0%가 될 가능성은 크지만 숙고해야만 한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단 관세 면제에 의해 경쟁력은 높아질 것이라 덧붙였다.
 
CPO의 가격은 세계적으로도 저하되고 있다. 로테르담의 8월 수출가격은 753달러로 전월과 비교해 11%나 감소했다. 말레이시아도 가격저하에 따라 9~10말까지 관세를 0%로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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