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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스즈키, '에르띠가' 신형 모델 9월 수출 개시 유통∙물류 편집부 2018-07-09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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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스즈키의 인도네시아 자동차 판매회사 스즈키인도모빌세일즈(SIS)는 지난 4월에 발표한 소형 다목적 차량(MPV) '에르띠가(Ertiga)’의 신형 모델을 9월부터 수출한다고 밝혔다.
 
SIS의 해롤드 제품 개발 및 시장 조사 부문장에 따르면, 아시아, 남미 13 개국, 카리브해, 오세아니아 등 다양한 시장에 수출을 시작으로 올해 목표 수출 대수는 1만 2,000대로 설정했다.
 
신형 에르띠가는 인도와 인도네시아에서 생산하고 있다. 서부 자바주 찌까랑 공장의 연간 생산량은 5,000대로, MPV 시장에서 20%의 점유율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자동차제조업협회(가이킨도)의 통계에 따르면, 스즈키의 지난해 전체 수출 대수는 전년 대비 44% 증가한 6만 3,568대였다. 완성차(CBU)가 25% 증가한 2만 8,504대, 완전 조립(CKD) 차량은 65% 증가한 3만 5,064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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