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꼬 위도도 대통령 “인허가 절차 더욱 간소화 해야” > 경제∙비즈니스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경제∙비즈니스 조꼬 위도도 대통령 “인허가 절차 더욱 간소화 해야” 무역∙투자 편집부 2018-04-02 목록

본문

 
인도네시아 조꼬 위도도 대통령은 사업 인허가 절차를 더욱 간소화할 필요가 있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3월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조꼬 위도도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투자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해 각 지방 자치단체가 설치한 원스톱통합창구서비스(PTSP)도 아직 많은 시간이 걸린다. 서비스를 개선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스리 물야니 재무장관은 “정부 인허가 절차 및 필요 서류를 줄이고 있다”라며 “수출품 제조를 목적으로 한 원자재 수입에 적용되는 특별수입편익(KITE) 취득 절차는 30일부터 1시간으로 단축한다. 또, 사업 허가 등록에 필요한 서류도 45개에서 3개로 줄인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온라인 통합 인허가 제도인 '온라인 싱글 섭미션(OSS·Online Single Submission)'도 4월에 도입될 예정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PT. Inko Sinar Me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