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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국영 제약 끼미아 파르마, 사우디 의약품 판매 다와 메디컬의 주식 60% 인수 무역∙투자 편집부 2018-03-07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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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국영 제약 끼미아 파르마(PT Kimia Farma)는 5일 사우디 아라비아의 의약품 판매 회사 다와 메디컬(Dawaa Medical Limited Company)의 주식 60%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사우디 아라비아에 합작 회사를 설립하고 사업 확대를 도모한다. 
 
현지 언론 안따라뉴스 5일자 보도에 따르면 끼미아 파르마의 호네스티 사장은 “출자액은 3,800만 사우디 리얄(약 108억 9,232만원)에 달한다. 합작 회사 '키미아 파르마 다와(Kima Farma Dawaa)'는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다와 메디컬은 현재 사우디 아라비아 메카에 10개, 제다에 21개 등 총 31개 점포를 다루고 있다. 호네스티 사장은 “합작회사를 통해 사우디 아라비아의 점포 수를 9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하며 “장기적으로는 공장 설립을 통해 아프리카 국가에 수출하는 것이 목표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끼미아 파르마는 올해 인도네시아에 200개 점포를 신설하겠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점포 증설에 필요한 비용은 자세히 언급하지 않았지만, 앞서 올해 시설 투자비로 3조 5,000억 루피아를 투입했다. 현재 인도네시아 점포 수는 약 1,000개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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