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마따하리, 지난해 8년 만에 이익 감소로 나타나 > 경제∙비즈니스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경제∙비즈니스 백화점 마따하리, 지난해 8년 만에 이익 감소로 나타나 유통∙물류 편집부 2018-03-06 목록

본문

인도네시아 최대 백화점 마따하리 디파트먼트 스토어(PT Matahari Department Store)의 2017년 회계연도 순이익은 전년 대비 6% 감소한 1조 9,100억 루피아였으며, 구매력의 침체를 배경으로 2009년 이후 8년 만에 첫 이익 감소로 나타났다.
 
매출은 1% 증가한 10조 200억 루피아였다. 매출원가는 2% 증가한 3조 7,600억 루피아로, 영업 이익은 6% 감소한 2조 3,800억 루피아. 지역별 영업 이익은 자바섬이 2%, 수마트라섬이 4% 감소한 2조 루피아였다.
 
지난해 말 현재 총 점포 수는 4개가 증가한 155개 점포였으며, 자바섬이 2개 점포 증가한 92개 점포, 수마트라섬이 3개 점포 증가한 28개 점포, 기타 지역은 1개 점포 감소한 35개 점포였다.
 
자카르타 글로브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점포 개설 수는 8개 점포로 올해는 신규 6~8개 점포를 오픈할 예정.
 
마따하리의 리처드 부사장은 "소비자의 수요에 기댄 서비스와 거시 경제의 개선 등을 배경으로, 올해는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PT. Inko Sinar Me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