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팜 원유 수출, 약 300억 달러로 26% 증가 > 경제∙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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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지난해 팜 원유 수출, 약 300억 달러로 26% 증가 에너지∙자원 편집부 2018-02-02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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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팜오일산업연맹(GAPKI)에 따르면, 2017년 팜 원유​​(CPO)와 팜 원유 관련 파생상품의 수출액은 전년 대비 약 26% 증가한 229억 7,000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출량은 24% 증가한 3,105만 톤이었다고 지난 30일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GAPKI 관계자는 “거의 모든 수출 대상 국가에서 팜 원유 관련 수요가 증가했다”고 설명하며, 올해 수출 물량 전망에 대해서는 “세계 인구가 증가한 만큼 소비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저렴한 양질의 인니 팜 오일은 국제 경쟁력이 높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인도네시아의 최대 수출 대상국인 인도의 팜 오일 수출량은 763만톤으로 전년 대비 32% 증가하며 인도로의 팜 오일 수출 역사상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유럽으로의 수출도 2016년의 437만톤에서 지난해에는 530만톤으로 15% 증가했으며, 그 밖에 방글라데시가 37% 증가한 126만톤, 아프리카가 51% 증가한 229만톤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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