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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시나르마스, 중부 깔리만딴주에서 발전소 착공 건설∙인프라 편집부 2017-10-20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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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복합 기업 시나르마스 그룹(Sinarmas Group)가 18일 중부 깔리만딴 구눙 마스군에서 석탄 화력 발전소 건설 공사를 시작했다. 2019년 완공 예정이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중부 깔리만딴 제1발전소의 출력 10만kW 2기가 건설된다. 석탄은 발전소에서 6킬로미터 떨어진 자회사 SKS 리스뜨릭 깔리만딴(PT SKS Listrik Kalimantan)가 운영하는 탄광에서 조달한다.
 
이 석탄 화력 발전소는 시나르마스의 모기업 디안 스와스따끼다 센토사(PT Dian Swastatika Sentosa)가 작년 12월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중부 깔리만딴 제1발전소의 투자액은 3억 3,700만 달러(약 3,818억 5,470만원)였다.
 
디안 스와스따끼다 센토사는 이 밖에 남부 수마뜨라 제5발전소(출력 15만kW 2기)와 끈다리 제3발전소(5만kW 2기)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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