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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인니 과세분석센터 “면세한도 늘려야” 무역∙투자 편집부 2017-09-20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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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과세분석센터(CITA)의 유스티누스 쁘라스또워 이사는 입국자의 국내 반입제품에 대한 면세한도를 상향 조정해야 된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18일자 보도에 따르면 재무장관령 ‘2010년 188호'에서 국내 입국 면세한도는 개인 기준 미화 250달러(약 28만 2,125원)이다.
 
유스티누스 이사는 "개인의 소비 능력과 소득,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한도를 늘려야 한다"라고 말하며 “2,000달러까지 끌어 올리는 것이 적당하다”라고 견해를 나타냈다.
 
최근 수도 자카르타의 수까르노-하따 국제공항 입국 여행객이 싱가포르에서 구입한 가방이 세관직원에게 걸려 총 540만 루피아(약 46만 1,160원) 상당의 세금을 낸 것이 소셜미디어(SNS)에서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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