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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GAKINDO. 유로4 수준 연료 수입 요청 교통∙통신∙IT 편집부 2017-03-08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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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자동차 제조업 협회(GAKINDO)는 유럽배기가스 규제 기준인 ‘유로4’ 수준에 부합하는 자동차 연료를 수입, 판매해줄 것으로 국영 석유기업 쁘르따미나에 요청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GAKINDO는 해당 연료를 수입해 일부 주유소에 공급하고 단계적으로 공급지역을 확대할 것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연료는 유로2 기준으로 GAKINDO 측은 인도네시아 중산층이 늘고 국가가 발전함에 따라 유로4 연료 수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인도네시아 모든 주유소에서 유로4 기준 연료를 판매할 필요는 없다며 유로4 기준 연료는 정부의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반면 국내 자동차 업체들은 인도네시아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유로4 연료에 부합하는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의 대응이 늦어진다면 자동차 생산 거점 국가로서의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견해를 보였다. 
 
쁘르따미나가 추진하고 있는 정유소 건설의 공사가 완료된다면 유로4 기준의 연료를 생산할 수 있게 되지만 실제 생산은 2023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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