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자바 브까시의 한 주유소에 수백 명의 주민들이 주유를 위해 긴 줄을 서있다. 2026.3.31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인도네시아의 비보조금 휘발유 가격 인상이 중산층 가계 부담을 가중시키며 소비와 경제 성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13일 전했다. 국영 에너지기업 쁘르따미나는 지난 10일 가
에너지∙자원
2026-06-15
서부자바 브까시의 한 주유소에 수백 명의 주민들이 주유를 위해 긴 줄을 서있다. 2026.3.31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쁘르따미나(Pertamina)가 고급 휘발유 '쁘르따막스(Pertamax)' 가격을 30% 이상 인상하면서 소비자들이 보조금 연료로 몰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1일
2026-06-12
수마뜨라 잠비 지방의 팜농장에서 노동자가 팜열매를 수확하고 있다. 2023.6.29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정부가 석탄, 팜유, 페로합금 등 전략 원자재 수출을 국가가 단일 창구로 통제하는 방안을 사실상 철회하고, 대신 수출 가격 감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수정했다. 11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인도네
니켈 광산 (사진=AKP 홈페이지) 인도네시아 정부가 광업 부문의 안정성과 투자 환경 유지를 위해 광산업 수익배분제 도입 계획을 철회하고 석탄 및 니켈 생산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10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바흐릴 라하달리아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은 8일 석유 및 가스 업스트림 부문에 적용되는 비용회
2026-06-11
쁘르따미나 주유소(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인도네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쁘르따미나(Pertamina)가 10일부터 고급 휘발유 제품인 쁘르따막스(Pertamax) 가격을 대폭 인상했다. 10일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쁘르따미나는 이날부터 쁘르따막스 가격을 리터당 12,300루피아에서 16,250루피아로 32.1% 인상했다. 친
2026-06-10
니켈 광산 (사진=AKP 홈페이지) 인도네시아 정부가 광물 및 전략 원자재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제 가격 결정력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부터 새로운 광물·전략원자재 거래소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8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회 제11위원회(금융 담당) 위원장 무하마드 미스바꾼은 지난 5일 금융부문 발전 및 강화법(P2SK)
2026-06-09
석유화학공장 이미지인도네시아 제조업계가 산업용 천연가스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으로 생산비 부담이 커지면서 산업 경쟁력 약화와 탈산업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8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경제개혁센터(CORE)의 유수프 렌디 마닐렛 연구원은 7일 비스니스(Bisnis)와의 인터뷰에서 "산업용 가스 공급 불확실성이 투자 위축과 제조업 경쟁력 저
자카르타 딴중 쁘리옥항 자카르타 국제컨테이너터미널(JICT)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정부는 천연자원 수출외환수익금(DHE SDA) 의무 예치 규정과 관련해 미국 등 자유무역협정(FTA) 및 양자무역협정 체결국에 대해서는 일부 예외를 인정하기로 했다. 아이르랑가 하르따르또 경제조정부 장관은 21일 꼰딴(Kontan
2026-05-25
니켈 광산 (사진=AKP 홈페이지) 인도네시아 정부는 주요 광물 자원에 대한 로열티 인상 계획을 업계 반발에 따라 일단 보류하기로 했다. 정부는 현재 공개된 인상안은 최종 결정이 아닌 의견 수렴 단계라고 강조했다. 11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에너지광물자원부는 구리·금·은·니켈·주석 등에 적용되는 비세
2026-05-12
서부자바 브까시의 한 주유소에 수백 명의 주민들이 주유를 위해 긴 줄을 서있다. 2026.3.31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국영 에너지 기업 쁘르따미나(Pertamina)와 민간 연료업체 BP-AKR, 비보 에너지 인도네시아(Vivo Energy Indonesia)가 5월 4일부터 전국 주유소에서 비보조 연료 가격을
2026-05-05
2026년 4월 29일, 중부 자바 찔라짭 제4정유공장에서 열린 국가 다운스트림 부문 육성 프로젝트 2단계 착공식에서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이 연설하고 있다.(사진=인도네시아 대통령비서실 언론미디어정보국) 인도네시아 정부가 자원 부가가치 제고와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한 다운스트림 산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29일 자카
2026-04-30
서부자바 인드라마유의 쁘르따미나 부두에 LPG 수송선이 정박해 있다. 2018.12.27 (사진=안따라포토/Dedhez Anggara) 인도네시아 정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촉발된 글로벌 에너지 공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수입 의존도가 높은 액화석유가스(LPG)를 대체할 방안으로 압축천연가스(CNG) 활용을 검토하고 있다.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