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비즈니스 투자조정청, 자동차부품 관련 국내 상반기 투자 전년비 31% 증가 무역∙투자 편집부 2018-08-28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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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은 자동차 부품 등 수송 장비 및 운수업의 상반기(1~6월) 국내 투자액은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9,264억 루피아였다고 밝혔다. 차량 생산 대수가 증가해 자동차 부품 관련 투자도 덩달아 활발해진 것으로 보인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23일자 보도에 따르면 BKPM의 아즈하루 루비스 부청장(투자 실행 통제 담당)은 “자동차 제조업체들의 공장 생산 능력 확대와 새로운 모델 투입 등으로 자동차 관련 분야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인도네시아 자동차제조업협회(가이킨도)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상반기 자동차 생산 대수는 6% 증가한 63만 3,960대였다.
한편, 중소자동차부품제조기업협회(PIKKO)는 "차량 생산 대수의 증가가 소규모 부품 업체까지 긍정적 영향을 주지는 않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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