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5일, 서부자바 반둥 빠시르랑구 마을에서 발생한 산사태 현장에서 합동수색구조팀이 인명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의 잇따른 자연재해에도 불구하고 정부 예산 재조정 과정에서 국가수색구조청(Basarnas) 예산이 삭감돼 대응 역량 약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경제∙일반
2026-02-02
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이 2026년 1월 22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례 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사진= 대통령비서실 공보국/Muchlis Jr.) **본 내용은 자카르타포스트 1월 26일자에 게재된 ‘Omong-Omong Media’의 편집장 Abdul Khalik의 의견입니다.
2026-01-29
자카르타 수디르만 도로(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국제통화기금(IMF)이 인도네시아의 경제 전망을 상향 조정하며 2026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5.1%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제시한 4.9% 전망치보다 높아진 수치다. IMF는 19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2026-01-23
중부자바 뜨망궁 쯔모로 마을의 담배 경작지(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정부는 불법 담배 확산을 억제하고 압박 받는 국가 재정을 보완하기 위해 불법 담배에 대한 특별 소비세 도입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제도 설계가 미흡할 경우 시장 질서를 해치고 정책 불확실성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중부자카르타 따나아방 시장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정부가 국영 섬유회사를 새로 설립하겠다는 계획을 밝히자, 업계와 경제 전문가들 사이에서 민간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섬유 산업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노동집약적인 산업 중 하나로, 과도한 정부 개입이 시장 왜곡을 초래
2026-01-22
쇼핑몰 의류 판매대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정부가 노동집약적 산업 지원을 위해 60억 달러를 투입하겠다고 약속한 가운데, 국내 섬유·의류업계는 이를 환영하면서도,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친환경에너지 접근성 개선과 수입 규제 강화를 정부에 촉구했다. 14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경제조정부
2026-01-15
eMOA 전기오토바이 제조 현장 (사진=PT.Baterai Listrik Motorind) ** 본 내용은 자카르타포스트 1월 13일자에 게재된 만디리 은행의 산업 및 지역 분석가 Amiadji Nur Kamil의 의견입니다. 노동 생산성 향상은 인도네시아 산업 부문의 경쟁력을
2026-01-14
인도네시아 재무부(사진=재무부 홈페이지) 인도네시아 정부가 2025년 국가예산을 법정 재정적자 상한선인 국내총생산(GDP) 대비 3% 이내로 가까스로 마무리했다. 다만 경기 부양을 위한 대규모 지출로 재정 부담이 크게 늘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8일 뿌르바야 유디 사데와 재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2026-01-12
중부자카르타의 따나아방 시장 모습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정부가 면직물 수입 급증에 대응해 국내 섬유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세이프가드 관세를 도입한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7일 전했다. 지난 12월 22일 뿌르바야 유디 사데와 재무장관이 서명한 재무부령 제98호/2025를&nbs
2026-01-08
수퍼마켓 식품 판매대(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2025년 인도네시아의 물가상승률이 식료품 가격 상승과 금값 급등의 영향으로 3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인도네시아 통계청(BPS) 관계자 뿌지 이스마르띠니는 지난 5일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년 대비 2.
2026-01-07
인도네시아 정부는 가계 구매력 지원을 위한 경기 부양책의 일환으로, 노동집약적산업 부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소득세 감면 정책을 2026년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5일 전했다. 재무부는 재무부령(PMK) 제105/2025호를 통해 정부 부담 근로소득세(PPh 21 DTP) 제도를 2026년
2026-01-06
2026년 자카르타 새해 맞이 행사(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뿌르바야 유디 사데와 재무장관은 2026년 인도네시아 경제가 6%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표명했다. 이는 2026년 국가예산안 초안(RAPBN)에 명시된 정부의 현재 예상치인 약 5.4%보다 훨씬 더 야심찬 목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