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영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PT Garuda Indonesia)은 23일 자카르타-일본 나고야 직항 노선이 취항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카르타의 수까르노-하따 국제공항 제3터미널에서 첫 비행 취항 기념식을 열었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23일자 보도에 따르면 나고야 항공
교통∙통신∙IT
2019-03-26
인도네시아 재벌기업 리뽀 그룹(Lippo Group) 산하의 전자 머니 포인트 서비스 ‘OVO(오보)’와 투자 포털 사이트를 운영하는 바렉사(Bareksa)의 전자 결제 사업을 다루는 두잇(Do-It), 타라라이트(Taralite)가 사업 제휴를 맺었다. 현지 언론 안따라뉴스 21
2019-03-25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의 철도 전시회 '인도네시아 레일웨이 컨퍼런스(Indonesia Railway Conference)'가 20일~22일 중앙 자카르타 끄마요란 국제 전시장 자카르타 국제 엑스포에서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로 3회째이다. 대량고속수송시스템(MRT
지난해 보잉 737 맥스 8 여객기 추락으로 탑승자 189명 전원이 사망한 인도네시아의 최대 저비용항공사(LCC) 라이온에어(Lion Air)가 이르면 연내 최대 10억 달러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예정이다. 자카르타포스트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라이온에어는 이르면 연내 IPO를 목표로 금주 잠재적 투자자들과 함께
인도네시아 저가항공사(LCC) 라이온 에어(PT Lion air) 산하의 택배 부문 라이언 퍼셀(Lion Parcel)은 국영 철도 끄레따 아삐 인도네시아(PT Kereta Api Indonesia, KAI)의 물류 자회사 끄레따 아삐 로지스틱(PT Kereta Api Logistik, KALOG)와 업무 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
2019-03-22
인도네시아 부디 교통부 장관은 최근 수도 자카르타 중심부와 수까르노-하따 국제공항을 연결하는 공항철도에 대해 이달 중 남부 자카르타의 망가라이(Manggarai)역을 정차역에 추가할 계획을 밝혔다. 시발역을 현재 중부 자카르타 수디르만바루(BNI 시티)역에서 기존 노선과 연결된 망가라이역으로 이동시킴으로써승차율은 60%로 상승할 것으
2019-03-21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의 대량고속수송시스템(MRT)을 운영하는 MRT 자카르타(PT MRT Jakarta)는 4월 1일에 상업 운전을 개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지 언론 꼰딴 18일자 보도에 따르면 MRT 자카르타의 뚜히얏 재무이사는 이날 MRT과 경전철(LRT) 요금 및 보조금 관련해 논의하기
2019-03-20
중국 리테일 기업 징둥닷컴(JD.com)은 향후 1~2년에 물류 창고 7개를 추가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2015년 11월에 인도네시아에서 전자상거래(EC) 쇼핑몰 ‘JD.id' 운영을 시작하면서 매년 거래량이 세 자리수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현지 언론 꼰딴 16일자 보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의 대량고속수송시스템(MRT)을 운영하는 MRT 자카르타(PT MRT Jakarta)는 현재 실시하고 있는 시범 시승 시민 수를 18일부터 22일까지 하루 5만명으로 증대했다. 현지 언론 꼰딴 15일자 보도에 따르면 MRT 자카르타는 당초 하루 2만 8,800명으로 한정하고 시민을 모집했
2019-03-19
인도네시아에서 자전거 공유 서비스 'GOWES(고웨스)’를 다루는 현지 IT 기업 수르야 떼끄놀로기 쁘르까사(PT Surya Teknologi Perkasa)는 전기 스쿠터 쉐어링 서비스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수도 자카르타와 발리 등으로 자전거 공유 서비스를 시작, 지난 1월에는 일부 지역에서 전동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 중심부를 남북으로 연결하는 국내 최초 대량고속수송시스템(MRT)이 이달 말 운영을 시작한다. 정부는 자카르타의 극심한 교통체증 완화를 위해 버스와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 인프라망을 구축하고 있다. 1,000만명 이상이 거주하고 있는 자카르타는 세계에서 가
2019-03-18
인도네시아 배차 서비스 대기업 고젝(Gojek) 등 2개사는 배차 외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고젝은 전자 화폐 고페이(Go-pay)를 통한 핀테크 사업에, 싱가포르 계의 그랩(Grab)은 그랩푸드(Grab Food)로 배달 서비스에 집중하며 각각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하고 있다. &nbs
2019-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