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최대 자동차 부품기업 아스뜨라 오토파츠(PT Astra Otoparts)는 올해 연 매출이 전년 대비 5%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동차 유지ㆍ보수ㆍ관리를 포함하는 애프터마켓 부문이 전년 대비 최대 10% 성장할 것으로 분석돼 전체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현지 언론
유통∙물류
2017-10-02
미쓰비시 자동차의 판매 자회사인 미쓰비시 모터스 끄라마 유다 세일즈 인도네시아(PT Mitsubishi Motors Krama Yudha Sales Indonesia, MMKSI)는 27일 아쩨주 딜러 1호점을 오픈했다. 이 회사는 아쩨주에서 승용차 판매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무역∙투자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Kidzania)'를 인도네시아에서 운영하는 아르얀 인도네시아(PT Aryan Indonesia)는 2호점을 동부 자바 수라바야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꼰딴 9월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린둥 시니어 매니저는 “2019년 개업이 목표이
철강 업계 투자 위해 규제 개혁이 시급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인도네시아 철강 공업 협회 (IISIA)는 인도네시아 철강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해외 투자 유치를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협회 측은 투자를 위한 절차 간소화 등 개혁이 급선무라고 호소하고 있다. IISIA 관계자는
경제∙일반
아시아개발은행(ADB)이 26일 인도네시아의 올해 및 2018년의 국내 총생산(GDP) 실질 성장률을 각각 5.1%, 5.3%로 조정했다. 현지 언론 안따라뉴스 보도에 따르면 ADB는 “인도네시아의 상반기(1~6월) 경제 성장률이 대체로 예상과 비슷하다”라고 말하며 “수출 성장과
2017-09-29
인도네시아와 일본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인프라 3개 사업에 대해 계속해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26일부터 발리에서 열린 ‘ASEM 교통장관회의’에서 인도네시아 부디 교통장관은 “일본의 마키노 국토교통부 차관과 회담 이후 고속수송시스템(MRT)과 빠띰반 항구, 자카르타-수라
건설∙인프라
인도네시아 교통부는 국내 3개 공항에 대해 해외 기업과 제휴하여 운영 효율성 개선 및 여객 수용 능력을 향상하겠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뗌뽀 27일자 보도에 따르면 3개 공항은 동부 깔리만딴주 발릭빠빤의 스삥간 국제공항, 서부 누사뜽가라주 롬복 프라야 국제공항, 북부 수마뜨라 메단에 가까운 꾸알라나무 국제공항이다
인도네시아 손해보험사 솜뽀 인슈어런스 인도네시아(PT Sompo Insurance Indonesia)가 25일 말레이시아계 금융기관 CIMB 니아가(CIMB Niaga) 은행과 제휴해 일본 고객을 위한 상품·서비스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인도뽀스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작년 8
금융∙증시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와 서부 자바주 반둥을 연결하는 고속철도 사업 운영사인 인도네시아와 중국의 합작회사인 KCIC(PT Kereta Api Cepat Indonesia China)는 26일, 동부 자카르타 할림 지역에 대한 토지 수용 작업을 10월까지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뗌뽀 보도에 따르면 KC
인도네시아 에너지 대기업 인디카 에너지(PT Indika Energy)는 석탄 회사 키데코 자야 아궁(PT Kideco Jaya Agung)의 주식 45%를 6억 7,750만 달러(약 7,774억 3,125만원)에 매입한다고 25일 현지 언론 등이 보도했다. 이에 인디카의 키데코 출자 비율은 기존 46%에서 91
에너지∙자원
쁘르따미나가 마하캄 광구에서 원유 시추를 시작했다. 인도네시아 국영 석유 기업 쁘르따미나가 동부 깔리만딴의 마하캄 연안 광구 6개소에서 원유 시추에 착수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쁘르따미나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시추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구체적인 원유 매장량은 밝히지 않았다. 6개소 외에 7번째
중소기업 대출 연리가 내려갈 전망이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중소기업 대출(KUR)연리를 현행 9%에서 7%로 인하하는 방침을 검토 중이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정부는 금리 인하를 통해 목표 대출 금액 달성을 도모하고 중소기업 사업 지원을 꾀할 방침이다. 인도네시아 재무국 관계자는 “특히 신생 기업의 대